지금 2MB 이 하는 정책들과 그로 일어나고 있는 결과들을 보니 어쩌면 과거 중세 기독교지도자, 히틀러, 스탈린, 폴포트 가 했던 행동들과 너무나 유사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아니...지금까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인터넷 공간을 악플과 싸움의 도가니장으로, 쓰레기장으로 만들었던 수 많은 기독들, 수 많은 안티인들
그들을 그런 길로 인도 할 수 있었던 것은 기독교의 원죄론, 삼위일체론, 기독경 무오론, 기독경의 가르침(배타성, 폭력성, 우월성) 이었습니다.
거기에 더 없이 좋은 소스로 한국사회의 병폐등도 일조를 했지요.
그러면 기독교에서 만들어온 인간상이 무엇인지를 본다면 위의 내용이 좀 이해가 되실 거라는 생각을 해 보면서 지금까지 이 땅의 많은 사람들이 겪었던 기독의 어두운 부분들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오랜세월동안 안티활동을 해 오셨던 많은 분들, 기독교를 혐오하여 떠난 분들, 현재에도 기독의 길을 가는 분들이 보실 때에는 이것들이 전혀 새롭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오랜세월동안 이것을 고수해 왔으며 현재에도 진행형이니까요.
1. 죄를 지어도 예수만 믿으면 전부 용서 받는다.
기독교리의 근본핵심은 원죄론, 삼위일체, 속죄론 이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의 교리의 핵심은 '사랑' 이라고 세뇌받아서 그렇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것은 매우 잘못 알고 있는 내용이다.
나는 기독신학서적이나 기독경에 쓰여있는, 돈에 눈이 먼 목사들이 상투적으로 이야기 하는 원론적인 내용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실제 그들이 믿음의 기반으로 하며 현사회에 적용시키고 있는, 그들이 기독과 기독이 아닌 사람들과 구분짓는 가장 중요한 기준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예수가 주장한 '사랑' 이 기독교의 핵심교리라면
그 교리는 불교, 이슬람교, 유대교, 에도 그 교리는 존재한다.
만약 그렇다면 굳이 기독교 만이 길은 아닌것이다.
역사적으로 기독교가 이슬람보다 매력있게 인식된 것은 '속죄'라는 교리 때문이었다.
그러나 정작 삼위일체와 원죄론이 존재하기 이전인 초대 로마에 유입되기 이전의 기독교에는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았다.
원죄론의 기원은 카르타고 출신의 터툴리안이라는 사람이 그 시초이다.
삼위일체의 교리를 정립했던 아우구스티누스 역시 초기에는 성선설을 주장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별로 많지 않다.
참고로 삼위일체교리는 페르시아에서 조로아스터화한 인도의 미트라 삼신사상이 로마에 전해지면서 초기기독교가 들어오기 이전부터 존재하고 있었고 그 와중에 기독교가 국교화 되면서 제국의 효율적인 통치를 위해 고안되었던 교리에 불과하다.
원죄론의 내용은 태초 아담과 하와가 원죄를 지은것이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나온다는 것인데 원죄를 대속하기 위해서 구약에서는 제물의 피를 흘려 제사를 지냈고 신약에서는 예수가 죽음으로써 인류의 죄가 대속되었다는 논리인데 피에의한 대속의 종교는 로마시대에 파간신의 피를 마심으로 인해 죄가 사라진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오늘날의 기독경이 정립된 것은 한참후인 서기 2세기경이었다는 것은 서구에서는 이미 다 밝혀져 있는 내용이다.
문제는 이 것이다.
이 원죄론으로 인해 기독인들은 자신의 죄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죄는 사람에게 저질러 놓고 사람에게 용서를 비는 것이 아니라 야훼에게 용서를 빌면 그만인 것이 된 것이다.
그들은 어차피 천국에 갈 사람들이니 현세의 기독을 안믿는 사람들, 즉 지옥에 갈 사람들에게 용서를 구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그리고 야훼가 그들을 마음대로 죽이든 삶든 해도 된다고 하지 않았던가.
이 교리는 참으로 유용햇다.
개인이, 일개의 집단이, 국가가 전쟁과 범죄를 저질러도 이것 하나로 모든 것이 합리화 될 수 있었던 것이다.
그에 맞추어 구약에서 경전으로 선택된 내용들 중 많은 부분들이 이방인들의 물건을 빼앗고 가족을 죽여도 된다는 내용이 추가되게 되었다.
이것은 오늘날에도 유효하다.
아무리 나쁜짓을 해도 교회와서 기도만 하면 죄가 안 쌓인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감에서 벗어 날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이것 만 믿으면 악행을 하는 데에 문제 될 것이 없는 것이다.
그것이 반복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죄책감이라는 단어조차 잊어버린 인간으로 변모하게 되는 것이다.
일레로 얼마전 자식들을 죽이고 잡힌 아버지가 '저는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죄를 씻을 수 있습니다' 라는 말을 남겼다.
2.이기적인 인간이 되라!
기독교에서 가르치는 인간의 궁극적 삶의 목표는 '구원'이다
내세에서 구원을 받기 위해서 현세는 잠시 거쳐가는 정류장과도 같다는 것이다.
그래서 현세의 것은 가치를 두지 말고 내세의 가르침을 따르라는 것
현세의 기준들은 내세로 가기 위해서 무시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기독인들의 행실이나 잘못된 교리에 대해 문제를 제기 할 때마다 방어하는 말이 있다.
"인간의 기준으로 우리를 보지 말라..이 어리석은 자들아..살아계신 하나님의 기준으로 보란 말이다!!"
그러면서 그들은 인간의 세상에서 지옥에 갈 사람들에게 혜택을 받고 살고 있으니 이처럼 웃긴 일이 또 있을까...
그들에게는 현세의 법,도덕,윤리 이런 것은 지켜야 할 정신이 아닌, 자신들을 치장하는 장신구일 뿐이다.
그런만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매번 헌신짝처럼 버릴 수 있었던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표면적으로는 타종교와의 화합을 외치면서 인터넷 같은 익명의 공간에서는 타종교를 모략하고 비방하며
(지금도 기독교싸이트, 안티기독교싸이트, 아고라 같은 곳에서는 게속 진행되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선교와 사랑을 외치면서 거리에서는 다단계식 강매를 일삼고 있으며
표면적으로는 국민을 섬기고 존중하겠다면서 잇달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면서 신도들을 모으는 일에만 골몰하고 있는 이중성이 모두 이 원죄론과 대속론에서 나온다고 본다.
그들은 그들에 천국에는 십사만 사천명만이 갈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물론 좀 애매하게 적은숫자의 사람이 간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말하는 것이라고도 한다.
그러면 기독을 믿는 사람들 중에서도 몇명 못간다는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그 많은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천국에 가기위한 선행을 하나라도 더 많이 하고
(기독교에서는 천국에 가기 위해서 하는 선행을 선행이라고 한다.
그러나 유대교나 이슬람교에서는 내가 천국에 가기위한 욕심을 의도하고 선행을 한다면
그것은 선행이 아니라고 말한다.)
교회활동을 더 많이 한 사람에게 천국의 자리를 주신다고 가르친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은 천국에 가기위해 별 생쑈를 다 한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행위나 의도는 중요하지 않다.
예수가 삼신중 하나이며 그가 죽은지 3일만에 슈퍼맨이 되어 하늘을 날아 올라가서 인류의 죄를 소멸시켰다는 만화 같은 이야기를 굳게 믿고 살면 천국기차표가 보장된다는 것이다.
기독경에도 어떻게 살아야만 예수를 믿는 것인지 상세히 나와 있지만 대부분의 교회들은 그 부분은 이야기 하지 않는다.
그렇게 사는게 어렵기 때문에 그것땜에 사람들이 교회에 안 올까봐
교회는 사람이 많고 돈이 많이 들어와야 한다.
그런만큼 아무나 쉽게와서 기쁨을 얻게 해 주면서 돈만 받을 수 있다면 거짓말 좀 하는건 회개기도 한 번 하면 되니까 아무 문제없다.
행위나 행실이 우선되지 않으면서 천국이 목적이 되다보니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권모술수를 가리지 않는 사람으로 변모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적지 않은 사람들은 자신에게는 새동아줄을 옆사람에게는 썩은동아줄을 내려달라고 기도하는 사람들도 적지않다.
3.우리는 신의 자녀이다. 우리의 믿음만이 진리의 길이다.
앞에서 말했던 원죄론, 대속론 과 연결되는데 기독경에서 야훼신의 이방인들이 어떤 존재라고 정의한 것과 연결한다면 간단하게 설명된다.
자신들은 원죄를 지움으로 인해 신의 선택받은자가 되면서 다른이들보다 우월한 위치가 된다.
그것은 야훼로 부터 세상을 지배 할 수 있는 권한을 얻는 것이기도 하다.
또한 야훼가 그렇게 말했으니 그렇게 해야만 신의 선택된자들의 도리를 다 하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만물은 야훼를 추중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든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은 그들이 마음대로 사용 할 수 있다.
앞서 말햇지만 이 세상의 기준보다 더 높은 것은 야훼의 기준이다.
만약 이것을 이 세상의 잣대인 도덕과 윤리로 막으려 든다면 이는 야훼를 거역하는 자들이며
우리는 야훼를 대신하여 그들을 야훼의 이름으로 심판하여야 한다.
야훼는 악한것은 듣지도 보지도 말고 타협해서도 안된다고 하셨다.
야훼의 뜻을 거역하거나 방해하는 무리들은 모두 배후에 사탄이 주관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그 우매하고 불쌍한 이들을 사탄의 마수에서 구해 낼 수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한다.
우리의 믿음은 영적전쟁을 통해서만 담대하고 굳건해 질 수 있다.
야훼는 영적전쟁에서 승리해야만 자신에게 영광을 돌릴수 있다고 하신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의 많은 이들과 전투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사탄과 대적하는 마음, 사탄을 이겨야 겠다는 마음이 너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그들의 말에 절대 귀를 기울여서는 안된다.
그들은 태초에 야훼의 창조물인 하와를 뱀의 모습으로 유혹했었다.
그들은 그렇게 너희들을 악의 구렁텅이로 인도할 것이다.
그것들을 견디고 인내한다면 야훼께서는 반드시 너희들을 보상해 줄 것이다.
지금 많은 이들이 저항하는것은 야훼께서 너를 시험하는 것이다.
너는 거기에 절대 귀 기울이지도 말고 흔들리지도 말아야 한다.
너희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 세상을 너희들의 믿음대로 만드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비록 많은 희생이 따르겟지만 새로운 세상이 오면 그 이상의 보상과 기쁨이 올지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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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께서 성장한 배경과 가족들이 기독교를 평생 믿어왔던 사람들인데.
대부분의 기독인들이 아마도 이 범주에서 크게 다르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가지의 삶을 살아오면서 그러한 기독교가 정신적 지주였던 것이 사실일테고요.
위의 기독교적인 사고와 세계관이라면
국민을 무시하고 기만하는 정책, 자신의 독선적인 판단을 밀어붙이는 고집,
하수인(공권력)들에게 평화시위하는 사람들을 폭도로 몰아붙이게 하는....
언론을 통한 여론조작의 비열한 수법들
그것을 조종하고 있는 배후가 뭔지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은 감이 올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는 자신이 꿈꿔왔던 유토피아를 이 땅에 실현 시킬려고 하는 것이라고도 보여집니다.
정게계편, 구조조정, 대운하 사업, FTA 협상.... 이것들은 그 세계를 만들기 위한 첫 단추에 불과한 것이지요.
그가 꿈꾸는 세상은 기독교가 지배하는 세상일 것입니다.
이 첫단추들이 성사된다면 그는 자신의 유토피아를 대한민국에 만드는 시험을 할 것입니다.
폴포트는 자신이 꿈꿔왔던 공산주의 낙원을 캄보디아에 구현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을 희생시켰습니다.
웬 뜬금없는 공산주의 예기를 하느냐고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공산주의, 히틀러의 민족주의는 기독교의 그것과 본질적으로 매우 유사합니다.
정권을 잡자 캄보디아에 일구어져 있던 많은 문명들을 원시시대로 되돌려 버렸고 자신의 환상을 실현시키기 위해 많은 국민들을 사지로 내몰고 가난과 극빈의 수렁에 빠트렸습니다.
그 덕분에 캄보디아는 오늘날 전 세게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중 하나가 되었지요.
(캄보디아는 70년대 공산화가 되기 전까지는 대한민국보다 더 잘사는 나라였습니다.
한국전쟁당시는 안남미와 수산물로 우리나라에 원조까지 해 주었던 나라입니다.
그런나라가 하루아침에 우리나라 관광객들에게 코흘리는 아이들까지 몸을 팔아야 살 수 있는 나라로 전락한 것은 한 사람의 망상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지요.)
2MB 은 자신의 세계를 구현하기 위해 대한민국을 군사정권시절로 되돌리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와 동시에 자신에게 동조하지 않는 이들은 모두 폭도, 좌익세력, 국가전복을 꾀하는 불순분자들로 몰아붙여 전쟁을 하고 있지는 않나 생각되네요.
스타워즈영화를 보면
시스가 의장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제국을 장악하면서 반대파들을 모두 사악한 적으로 내몰고 전쟁을 벌이는 이야기가 있지요.
제다이들이 팔파탄 의장이 시스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는 이미 그가 제국을 장악 한 후 였지요.
2MB 의 실체를 국민들이 알게 될 즈음에는 때가 너무 늦는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드는군요.
만약 위의 열거한 사상들이 그의 뇌리에 깊숙하게 자리잡고 있다면...
대한민국이 앞으로 어떤 운명을 맞게 될 는지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기독교는 자신들에게 이익만 된다면 이 대한민국을 ...
아니 인류를 파멸시키는 일도 서슴치 않을 것입니다. 과거 역사에서 그러했던 거처럼
제발 위의 추측들이 현실과 관계 없기 만을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