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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 아들 둔 어머니의 눈물

눈물겹다 |2008.06.04 15:21
조회 21,64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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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의 거센 집회 속에 전경 아들을 둔 어머니가

 

집회 현장에서 울고 있네요...아 가슴 아프다...그들이 무슨 죄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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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명박아|2008.06.04 15:38
이 씹썎끼야 니가 인터넷만 할줄 알아도 니는 지금쯤 오줌 질질싸고 땅바닥에 엎드려서 벌벌떨면서 기었을거다 지금 국민들의 분노가 어느정도인지 한계점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걸 니가 제대로 쳐알아먹어야지 씹썎끼야 그래야 니도 졎도 안 깝치지 니미졎같은놈아 니같은 답도없는 샊끼땜에 저 전경은 무슨죄고 저 엄마는 무슨죄며 시위에 참가한 70대 백발의 거동도 불편한 할아버지는 무슨죄며 머리를 짓밟힌 여학생은 무슨죄고 내새끼미친소먹이기 싫다고 애들 까지 데려나올만큼의 엄마들은 무슨 죄냐 국민들이 너랑 얘기하고 싶대잖아 근데 니가 안 들어줬잖아 씨불썎끼야 니미 졎같은 샊끼를 봤나 이 개썎끼야 국민과의 대화 당장 해라 국민과의 대화를 무기한 연기해 ? 넌 조만간이다 조경태 의원이 말했듯이 너는 조만간이다 ASAP 말이다 씹썎끼야 as soon as possible
베플송아지|2008.06.04 15:30
전경, 군인이라 그래봤자 대부분 고등학교 졸업하고 스무살이 갓 된 애들이다. 그런 애들을 불러다가 2년동안 개 뺑이 치게 해놓고선 지금의 상황을 어떤식으로 이해시키고 교육시키며 조종하는건가... 다같은 내 형제고 동생이며 형이다.. 지금 잠도 못자며 발로뛰고 있는 전경들아 너희들 노고는 충분히 알겠다만 너희 손에 쥐어진 방패와 봉은 너희를 지키는 무기가 아니란다..제발 부디 자기의무에만 충실하길.. 화면속 어머니에게 위로의 말을 쓸려다가 무슨 말을 해드려야 할지 몰라서 그냥 몇자 푸념.. 에휴..날씨도 꾸리하고~마음도 꾸리하고...
베플그대없음에..|2008.06.05 09:00
에효~~ 난 솔직히 전경들이 이해 안가느것도 아닌데.. 쟤네들은 인간 아닌가?? 쟤네들두 순간 이성을 주체 못할만큼 꼭지 돌때가 있는데.. 맨날 잠은 못자지..앞에서 욕지거리는 졸라 할거구.. 에이씨팔~~전경이고 나발이고 저위에 높은 띱때끼들이 젤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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