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거이야기의 조용한 펜인 똥글이입니다.![]()
오늘 드뎌 울 꼬치랑
사귄지 5년이 되는 날입니다
추카해주세요
찌님,꼬꼬님,뭉실이님 기타등등...... 잼나게 읽고있어요 글 을 올리고 싶어도 워낙 재주가 잼병이라......
그래도 자주글남겨도 되겠죠?
울꼬치라 제나이 20살 꼬치 24살에 만나 5년동안 알콩달콩 잘자내고 있답니다. 물론 그동안 대형사고도 여러번 있었고 헤어질위기도 많았지요 그래도 인젠 서로 잘지내고있어요 5년을 사귀면서 울 꼬치에게 실망하고 서운한거 참 많았지요 그래도 사랑는걸요....
자세한건 글로 남길께요 오늘은 저희 축하 많이해주세요 요즘 둘다 경기가 최악이라 썰렁한 5주년이되겠지민 맘은 넉넉하고 포근한 날이였으면 좋겠어요.![]()
(참고로 저흰 동건 안해요. 그치만 반동거죠 매일 만남에 거의동거나마찬가지죠 외박을 자주해서
오빤 같이살자고하지만 아직은 ......형도있구 난중에 결혼하면 국수먹으러오세여
지금은 적자에허덕이지만
뜰날이있겠죠 어설프고 다소 두서가 없지만 글잘읽어주시고여 또 남길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