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빈의 최후
옛날에 장희빈이
인현왕후를 시해하려다 발각되어
숙종에게 사약을 받게 되었다..
장희빈은
억울하게 생각하고는
사약 그릇을들고
숙종에게 달려가서 외쳤다..
장희빈~
(사약을 보이며)
"이것이 진정 마마의 마음이시옵니까~??"
이 말을 들은 숙종은
두눈을 지긋이 감고
한참을 생각하더니 이렇게 말했다..
숙종-_-"
"내 마음은 그 사약그릇 밑에 적어 놓았느니라~!
한가닥의 희망을 잡은 장희빈은
얼른 그릇 밑을 보았다..
그 글자를 본 장희빈은
사약을 마시기도 전에
입에 거품을 물고 죽어버렸다..
사약 그릇 밑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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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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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무지무지 부는 밤이에요...
간만에 재미있는 이야기 올려 보았는데
조금 약하지 않나 싶네요..^_____^
이글을 보고 있자니 은근....알콜을 섭취하고 싶어지네요...
몸에 알콜이 안들어 간지가 어언 2달은 되어 가나 봐요~~ㅋㅋ
음.....이 시간쯤이면 이미 한캔을 하고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한캔 정도는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지요...
그런데...저희집 냉장고에는 보리가 없어서요...^^;
유머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음악 뛰웁니다..^^
내일은 좀 추을듯 싶어요...얇게 입고 나가지 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