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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말 한마디에 비정규직목이 우수수~~>>!!!!!!

레지스탕스 |2008.06.05 11:02
조회 92,901 |추천 0

취임 후 모든 행정과 공무원의 마인드를

경제적 이익창출에 두겠다는 일념으로

기존 이론과 관행, 행정본연의 가치까지

깡그리 무시한채 원점에서

오로지 ceo적 관점으로만 바라본

국가시스템은 2MB에게 정상으로 보일리가

없었다!..........

 

그 일례로 전남 문평 IC의 하루 220대 차량 통과에

인원이 너무 많다며 이러한 비효율적인 낭비(?)를

줄여야 한다고 일갈 하셨는데

그 대단한(?) 일갈로 그곳의 인원관리를 담당하고 있던

업체 사장은 실직을 하게되고 비정규직들이

해고당하기에 이른다....

 

그런데

경향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그곳의 원래 목적이 무안신공항의 건설로 인한

통행량증가를 대비해 만들어진것으로

지금은 몇배가 넘는 차량통행이 늘고 있다는것이다..

 

불과~~~~불과 몇달 앞을 내다보지 않고서

다른 사람들은 그러한 통행량증가를

예상했었는데 정작 불쌍한 비정규직만

대통령의 대책없는 일갈에 직장을 잃어버리고 만것이다..

 

무안공항은 5월 29일 개통하고

그 이후 통행량이 꾸준히 늘고 있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 하냔 말이다!.....

 

이런게 국민들이 바라본 2MB의 문제다!........

 

무엇이든 경제적관점에서만 바라보고

당장 그것이 아니면 바꿔야 한다는 관점 말이다!

행정은 이익창출이 되지 않는 업무가 많다.

공적인 일에 경제적인 이익창출이 가능하다면

아예 예전부터 사기업에 공적인 업무를 맡겨왔을것

아닌가?.......

 

비록 맡긴다고 해도 엄격한 국가기관의 관리와

법적인 국민보호장치가 이뤄져야 함에도

모든걸 CEO를 위한, 기업주의 최대이익창출에만

타킷을 설정하다보니 이러한 국민반발이 늘어나는 것이다,..

 

예전 2MB의 서울시장시절이 떠오른다!

 

서울시청앞 광장 잔듸까는 돈 50억은 펑펑 써 대더니

장애인 복지를 위한 예산 8억원은 경제적논리에

맞지 않다며 깎아버린 그의 꽉 막힌 계산법이

국민을 위한 리더가 되기엔 부족해도 대책없이

부족하다는걸 알았는데 말이다...

 

대북문제도 그렇고

이번 비정규직 실직문제도 그렇고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그의 리더쉽에

모골이 다 송연해짐을 느낀다..........

 

독립투사들이 전재산기부하며 타국에서 피를 흘린

댓가와

6.25때 무명용사들이 훈장하나 없이 이름모를 계곡,

산야에서 초개와 같이 목숨을 버리고 지켜낸

이 대한민국의 국운이 .......다하긴..

.......................................다했나보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알이|2008.06.09 08:52
이사람은 명색이 대통령임에도 불구하고 박수한번 받지 못하고 국민들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실패한 대통령입니다.
베플무지해서|2008.06.05 11:53
속은거지...뽑은사람들은 속은거고...안뽑은사람들은 당한거고... 시장경제한다니까 그말뜻도 제대로 모르고 잘살게 해준다니까 모두 잘살게 해줄줄알고..욕심부리다가 배신당한거야!! 불쌍한 국민들과 나쁜2mb.
베플곧추만초딩|2008.06.09 08:49
MB 넌 이정도도 약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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