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 5달전에 Pc방에서 알바를했습니다새벽에 새벽알바할때는 항상
영화를보고 손님이오면 인사하고 치우고 청소하는정도를하죠
몇시인지 기억을 잘안나지만. 5시쯤이였을겁니다. 손님은 한분도없었구여.근데
모자를 눌러쓴 손님한분이.. 들어오시더니 제털이랑 카드도안들고
흡연석쪽으로 가시길래.. 그냥 가우등했습니다.
근데.. 진짜 거짓말 안치고..
5분후에.. 똑같은 모자와 옷차림과 체형을가진분이.. 또.다시들어오시는겁니다.......
저희피씨방은 지하라서 앞문이랑 카운트 옆이있는 문밖에는없습니다.
제가다보이죠.. 화장실가는지 튀는지 확인거울도있구요..
깜작놀라서 한 10분뒤에 그손님이 들어간 자리로 들어갔을땐.. 아무도없엇습니다.
카운트 컴퓨터에도.. 내역이남아있지않았습니다.
진짜.. 그날 .쫄아서..
또하나있습니다. 새벽알바해보신분들은아시겠지만. 왠만한대선 새벽알바가,
물품을 채워둡니다. 저희피씨방에는 물품체우는곳이 따라있어서 관계자 문으로들어가서
물건을 가지고나옵니다. ...
제가 7시쯤 물품을 채우는데 이제물품채우려고 창고문을 열고 불을 켰습니다.
창고의방은 2개입니다. 한개는 음료수, 한개는 과자, 다아시겠지만
피씨방에선 음료가 많이 나가기때문에, 음료는 매일체우는거라
음료를채우려고. 음료방에가서 음료를끄내려는데,...
점장님이 잘못두셧는지.. 제크라는과자가, 떡하니있는겁니다.
그래서 제크를 과자방으로움겨야지.. 과자방은좁아서 불을안켜도 다보입니다.
그래서 과자방 불을안키고 제크를 안쪽에 집어넣는순간..
음료방의불이 꺼지는겁니다.. 쫄아서 바로 과자방 불을켰죠.
그리고 바로 다시음료방불을키자....... 그제크가.... 아까그자리에....
진짜구라아닙니다, 한시의 거짓말도없었습니다.. 전그 피씨방을. 그만두었죠..
그리고 2달뒤 찾은 그피씨방은.. 망했는지 없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