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하다가 첨으로 글을 써보내요~~
먼저 제 소개를 드려야겠죠?
전 지방에서 올라와서 지금은 설에서 혼자 살고 있어요... 물론 가족들은 전부 지방에 잘살고 계시구요. 제가 왜글을 썼냐구요? 30대후반이 다되어 가는데 아직 혼자라 푸념(?)으로 여러분들께 소개팅/선자리를 부탁드릴려구요...(^^;;)
나이: 1972년생
직업: 모구청에서 근무(행정직 말단)
고향:경북
키:167
몸무게: 61
성격: 외향+소심
혈액형: a
취미: 등산, 수영,인라인(쬐끔)
윗글처럼 저 장가쩜 보내주세요~~ ㅜ.ㅜ
나이가 나이인지라 형제중에 막내인데...아직까지 부모님 걱정을 시켜두리는 불효를 저지르고 있네요. 다른건 맘만 먹으면 다되고 될것같은데...결혼이란게 참 그렇네요. 결혼이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어내듯 뚝딱 만드루 있으면 이런 걱정은 없겠는데...사람의 맘,특히 여자분의 맘을 얻기란 그렇게 녹녹치가 않은것 같네요. 사실 2005년까지 지방에서 사기업에 다니다가 별다른 비전이 보이지 않기에 모험(?)을 결심하고 과감히 2005년 사직하고 2006년 공뭔 시험에 합격해서 현재 모 구청에서 근무중인데요... 나이가 30중반을 넘기니 제 나이와 맞는 여자분을 만날기회가 좀처럼 없고, 직장에서 구해보려니 나이차가 넘 많이 나네요...인연을 만나기위해 노력해보는데요...그게 맘대로 않되네요 ^^;; 그렇다고 제눈이 높냐구요? 제처지를 아는데 무슨 눈이 높겠습니까? 혹시 주변에 제나이대와 연배가 어울릴만한 분들 계시나요?결혼정보회사도 걉해봤는데 도무지 안되더라구요.여성분들이 거의다 골드미스시라 제가 눈이 안차는 모냥(><;;)
저 우째 좀 장가보내주실라요??? 답답해서 점이라도 보려면 40살에 장가간다하고..사주에 그렇게 나온다네??(미쵸><;;) 도와주세여!!! 요기 제이멜을 남깁니다.(전화번호는 좀 그래서,,,)
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소개시켜준다고 개인별로 연락이 오고 장난이 아니라는 판단이 생기면 알려드릴께요!!! 첨쓰는 글이라 잘쓰여지지도 않네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