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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윈스키 "클린턴 때문에 남성관계에 지장

이지원 |2003.11.22 09:51
조회 4,400 |추천 0

르윈스키 "클린턴 때문에 남성관계에 지장"             ..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의 스캔들로 파문을  불러일으켰던모니카 르윈스키(30)는 클린턴 대통령과의 전력이 자신의 남성관계에  지장이  되고있다고 고백했다고 영국 BBC 인터넷판이 20일 보도했다.

 

    르윈스키는 남성 잡지인 GQ와의 회견에서 '내가 남자이고 여자의  그런  과거를알고 있다면 그런 여자를 받아들일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백악관 인턴(시용)직원 르윈스키와 불미스런  관계를  가진것으로 드러나 탄핵당할 위기까지 갔었다.

 

    그뒤 TV쇼 사회를 맡기도 하고 자서전을 발간하기도 하고 핸드백 디자인을 하기도 했던 르윈스키는 심각한 로맨스 상대가 없어 초조한 심정이라고 토로했다.

 

    그녀는 '남자들과 미적지근한 관계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면서 '그들을  잡고`좀 적극적으로 나오세요'라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녀는 클린턴 대통령을 만나지 않는 것이 좋았을 것이라면서 '하나를 택하라면없는 쪽으로 되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녀는 또 클린턴과의 스캔들로 돈을 벌었다는 소문을 떨쳐버리고 싶다면서 '내가 100만달러 가까이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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