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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이긴했지만 저에겐애틋한사랑이였습니다..전그래서 죄값을치루려합니다

분리수거 |2003.11.22 09:56
조회 245 |추천 0

나는 고소를 할 마누라입니다.

내남편은 불륜을 했고 나에게 그여자는 싸구려에 한번 놀기 딱 좋다고 했습니다.

그여자는 진심이었다고 했습니다.

조사한바에 의하면 그여자는 내남편이 처음이 아닙니다.

유부남에 대한 죄책감도 없구요

남자라면 안가리고 다 만났더군요

챗에서도 아는 사람은 다 알고 경찰 조사 결과 그여자도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엔 같은 여자 입장에서 남편을 닥달했는데

이제는 둘다 쓰레기 같다는 생각이 짙어서

용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세상에선 용서받을 것고 용서받지 못할것이 있습니다.

나에게는 이제 믿을것 돈밖에 없다는 생각 뿐입니다.

확실한 물증이 많기 때문에 모든게 다 제게 유리하다고 했습니다.

간통으로 들어가면 사기나 살인죄보다 더 사람취급 안하는 곳이

그곳이라고 들었습니다.

쓰레기들은 쓰레기장에서 살아야지요

그래야 거리질서가 바로 스지요.

확실한 분리수거를 위해서 ....

마지막으로 할말은 결혼은 미친짓이 결코 아닙니다.

결혼은 아이들의 천국이 되어야 할곳이지

어른들이 놀이터가 아니란 말입니다.

지금 이글을 쓴 사람도 죄의식이 없군요.

당신 같은 사람들을 위해 그곳이 좁은 창고가 될까봐

이곳에 글을씁니다.

세상엔 용서받지 못할 것이 있다는걸 알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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