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과 저희 이모 가족은 차 두대를 끌고 큰 외갓집에 가는 중이었습니다
저와 사촌형은 아부지가 운전하는 차를타고,
이모와 이모부는 다른차로 이동을 하고있었죠;;
차가많이 막혔습니다. 거의 차가 앞뒤로 붙어서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었죠.
그런데 그 때 사촌형이 계속 뒤에차를 쳐다 보고있는겁니다.왜 그런가봤더니...
뒤에 차에 왠 미모의 여자운전자가 누가 보는것도 모르고 코를 뚫어져라 파고있었습니다.
우리는 안보는척하면서 계속 그여자분을 관찰하고있었죠 .
그런데 갑자기 사촌형이 핸드폰을 꺼내더니 문자를 쓰기 시작하는겁니다.
그러더니 잠시후 뒤차에 여자분이 핸드폰을 꺼내 문자를 확인하더니 깜짝놀라 주위를 두리번두리번 거리더군요.
사촌형은 그 여자분의 차 앞유리에 붙은 전화번호를 보고 문자를 보낸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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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니까 시원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