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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주점 간다고 얘기하는 남친ㅡㅡ;

자유 |2008.06.08 19:56
조회 789 |추천 0

제목 그대로네요

며칠전  남친 아는 선배랑 셋이서 저녁식사를 했죠..

그러고 나서 둘이 수근 수근 거리더니..

남친 하는말 선배가 단란주점 가고싶다 했다고 같이 가자고

했다구요...

하늘 이 노랗드라구요..

어쩜 자기 여친 한테 그런 말을 할수가 있는지..충분히 거짓말로

술한잔 한다고 하면 속으면 맘이라두 편하져..

화가 너무  나서 남친 두고 혼자 와버렸어요..

남친 제 손목을 잡고는 그런거 아니라고..믿어주라고...

휴~~멀 믿으라는 건지..

그럼 같이 가자네요...

거기루....전 더 화가 치밀어서 그대로 택시타고 와버렸어요..

전화로 미안하다고 하긴 하는데..

제맘은 아직두 풀리지 않았네요...

거짓말하지않고 사실대로 말하는건 좋은데...

단라주점 간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건...절 그저 그런 애로

보기 때문인가요??

정말 지금 생각해두  서럽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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