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라지키는 군인 입니다 21살이고요
요번에 제가 휴가를 나와서 있었던 일입니다ㅋㅋ
친구들끼리 모여서 밤에 나이트를 가기로했습니다ㅋㅋㅋ
시간과 장소를 정해놓고 피크가 됬을때 우리3명은 나이트 앞에서 대기를 타고있었습니다
그리곤 바로 들어가서 테이블에 앉고 기본을 시켰습니다
사람들도 꽤 많아서 정신없었지만 휴가나온 저에겐 이런건 천국자체였습니다ㅋㅋㅋ
그러던중 부킹이 들어왔습니다 여자 한분이 제친구 옆에 앉고 그렇게 시작됬습니다
그렇게 서로 얘기를 하고있는데 아무래도 그 여자분이 저희 3명중에 키가 가장큰 친구가 맘에들었
나봅니다 결국 둘이서 스테이지로 나가 신나게 하루쟁일 춤만 추는겁니다ㅋㅋㅋㅋㅋ
저와 나머지 친구는 허탈해서 멍때리고있었는데
갑자기 옆테이블에 양놈 두분께서 앉아계셨습니다ㅋㅋ 그냥 별생각안하고 친구와저는 스테이지로
나가 그냥 재밌게 춤추고
놀았습니다 그러다 다시 테이블에 왔을때 갑자기 옆에있던 양놈께서 제친구를 건드리시는겁니다
제친구는 쳐다봤고 양놈중 한분께서
"우리 쥐입에 괄래여?" 정말 급해보였어요ㅋㅋㅋ
제친구는 당황한 표정으로 쳐다보면서
"네?"
라고말하자 양놈친구분께서 친구얼굴을 자세히 보고는 "no no no no!"
그상황이 얼마나 웃기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제친구와 양놈분은 남자였습니다ㅋㅋㅋ
제친구의 뒷모습이 멀리서보면 진짜 여자같습니다 그정도로 머리를 길렀는데
제친구를 어떻게 해볼려고 집에가자 그런것인지 ㅋㅋㅋ 진짜웃겼습니다ㅋㅋㅋ
전 이제 복귀할시간입니다ㅜㅜ추억많이만들고가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