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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미국의 역사 왜곡에 대해서

aloan |2008.06.10 01:04
조회 233 |추천 0
@ 대한 미국의 역사 왜곡에 대해서

누가 아시아의 동물들의 띠들 중에서 made in 사우스 꼬린네의 독창적이고 독특한 구겨진
범띠를 아시나요?  (배경 음악; 이산가족 찾을 때에 '누가 그 사람을 모르시나요')

un에 독립된 나라로 등록이 되어진 북조선까지 땅 따먹기 부동산 투기를 발휘를 하여서 욕심으로 자신의 땅이라며 국민학교부터 시작을 하여서 자신의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과서에 우리의 땅이라고 사기를 치며 '토끼의 뒷다리가 아닌 호랑이다' 라는 말도 되지 않는 거짓말들을
어거지로 합리화 시키기 위하여서 똥의 머리를 굴리며 또한 굴려서 이상하게 생긴 호랑이
그림인지, 사진인지 마구 구겨서 그 지도에 억지로 끼어 넣게 되자,   그것이 곧 아시아에서
찾아 볼 수가 없는 독특하고 특이한 '한국표 구겨진 범띠'가 되었다.  세계의 지도에도 없는
그 이상한 지도를 아무리 들여다 보아도 그것은 이름모를 고양이가 지랄을 하는 것이지,
호랑이거나 범은 아니었다.  그 호랑이 사진을 말도 되지 않는 이상한 엘리스 나라의 지도에 구겨서 집어 넣느라고 무지하게 수고들 한 것 같다.
분명 공식적인 세계의 지도에는 북조선과 한국이 따로, 따로 표기 되어 있고 나라의 땅 덩어리 모양도 다르다.   한국의 땅 덩어리 모양은 세계의 지도를 펴 보았을 때에 파리가 웽하고
돌다가 것이기를 그것도 설사로 끊어서 낙하 시킨 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짓들을 하고도 자신의 아이들에게 학교와 가정에서 그리고 사회에서 정직하고 올바른
자아 발견을 하라고 청소년들과 아이들에게 가르친다는 말인가!

일본이 왜? 한국에서 일본의 역사의 왜곡이나 교과서 왜곡에 대한 말들을 하면 콧 방귀도
뀌지를 않고 비웃는 줄 알고 있는가!
왜? 일본에서 마음대로 동해를 일본의 해라고 표기를 할 수가 있는지 알고 있는가?
왜? 세계의 나라들이 일본의 편을 들어 주는지 아직도 모르겠는가!

노벨 평화상을 탔다는 김대중이가 한국의 대통령에 있을 때에 자신이 임기가 다할 때까지
일본의 교과서 왜곡을 바로 잡을 때까지 일본과 모든 일들을 하지 않겠다고 지껄인 적이 있다.
그것도 쫓아 다니며 세계의 언론을 통해서 말이다.   그 때가 바로 김대중이가 바로 노벨 평화상을 받은 직후였다.   그 다음에 바로 한국은 꽁치를 잡아 먹지 못하게 되었으며 그것에 대한
불만을 한국에서 지껄였을 때에 그 다음에 한국 사람들은 명태와 생이별을 하게 되었다.
누가 그 미친 김대중이를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겠는가!
누가 자신의 아이들에게 김대중이를 존경을 하여야 한다고 말을 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자신은 머리 털부터 발끝 끝까지 똥으로 뒤범벅이 된 상태에서 축구를 하다가 유니폼이 더럽혀진 사람에게 청결하게 살라고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만일 당신과 함께 축구를 즐기다가 함께 흙으로 더럽혀진 자식들이 당신과 함께 옆에 있었다고 하자,  당신은 당신의 자식들에게 그 똥에 목욕을 하고 지껄이고 있는 이상하고 미친 것 같은 자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설명을 하겠는가!
당신은 당신의 자식들이 인생을 사람처럼 올바르게 가꾸며 살기 위해서 공부를 하고 지식을 얻는다는 교과서를 한번쯤 확인해 본 적이 있는가?
사는 것에 즉 돈을 버는 것에 바빠서 본 적이 없다면 지금이라도 확인을 하여 보아라!
그리고 우선 당신이 얼마나 무책임하고 부끄러운 부모인지 생각을 하도록 하여라!
세상에 자신의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학교에서 거짓과 사기를 교육하는 나라들이나 사람들은
한국 외에는 없다.   학교에서부터 그리고 무관심한 가정의 부모 밑에서 거짓의 사기를 배우고
외국에 나가기 전부터 그 거짓들 때문에 병신이 되고 개나 돼지 이하가 되는 아이들은 한국 밖에 없다는 말이다.   무엇때문에?   바로 멍청하고 무식하며 저질인 나이를 똥으로 (거짓들의
범죄들과 범행들로) 쳐먹은 것들의 거짓들과 열등 의식때문에 말이다.

생각들을 해 보아라!    이러한 일들은 상식 이하의 일들이 아니던가!

어디서 세계화 운운하며 다른 나라들이 인정을 해주기를 바라는가?  두서도 없이 말이다.
아이들이 무엇을 보고 배우며 자라겠는가!

그러니 외국에 나가 있는 배달의 기수들인 대한민국 사람들이 그 나라에서 법으로 금지 되어 있는 개의 고기를 잡아서 드시면서 야밤에 지랄을 하며 즐겁게 지낸다고 하다가 대마초와
마약도 조금하고 튀어 나온 배를 쓰다듬으면서 있다가 법에 걸리면 벌금을 내며 감옥에 들어가서 자신들이 조금씩 돈을 내어서 만들어 놓은 동네 한국 신문사 기자들을 만나게 해 달라고
애걸을 하며 때로는 울부짖고 (개띠이거나 개의 고기를 먹어서) 해명을 할 말이 있으면 하라고 하면 '이것은 소수민족을 탄압하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먹어도 된다' 라는 개의 소리를 지껄이며 다른 이웃들과 사람들까지 완전히 구제불능의 병신을 만들고 있다.
더 기가막힌 것은 국내용의 기사들만을 적고 계시는 한국의 배달의 기수들인 기자분들께서
그러한 내용들을 국내용으로 신문에 또는 방송에 내 보내고 계신 것이다. 
두서도 없이 말이다.  당연히 결론도 없다.   미쳐 날 뛰는 것에 돈 쪼금 받고 꽹과리치며 쪼금
같이 미쳐서 날뛰는 것이다.  
(개의 고기는 한국에서만 먹거나 법으로 허락이 되어진 곳에서만 먹자!  
청결하게 개의 고기를 먹자 캠페인,  국민 공익 광고 세금을 마구 쓰기회)

내가 미국에 있을 때에 무료로 교과서와 한글을 배우는 것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나의 사비로
대며 무료로 한글 학교를 1년이 조금 넘는 동안 운영을 한 적이 있다. 
(미국의 킬린, 벨튼 텍사스에서 1990년, 1991년, 1992년까지)
그 때에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이 나에게 한국에 대해서 물어 본 적이 있으며 또한 한국의
지도에 대해서 손가락으로 짚으며 이것이 한국이죠? 하고 미소를 짓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나는 아무런 소리를 하지 않다가 어느 순간에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에게 하나, 하나
사실들과 진실들에 대해서 말을 해 주었다.
나는 그 학부모들에게 처음부터 일원하나 받지 않을 것이고 또한 자동차 기름비는 물론이고 학부모들이 정이라고 하며 나에게 전해 주고 싶은 모든 물질들이나 돈들을 받지 않겠다고
말을 하고 또한 당부를 하며 일을 시작을 하였다.
그것들의 이유는 오로지 아이들에게 살아 있는 교육을 하고 싶다는 나의 소망 때문이었다.
그러므로 내가 아이들을 가르치는 방식에 대해서는 무조건 학부모들이 나를 따라야만 했다.
내가 원했던 것은 바로 그것이다.
한국말이야 나중에 나이를 먹고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면 더 자세하고 훌륭하게 배울 수도 있으니, 그것은 신경을 쓰지 말고 오로지 그 아이들이 미국에서 갈등을 겪으며 혼란스러워 할 때에 내가 옆에서 그 아이들을 돌보며 이해를 할 수가 있게 돕고 올바른 길로 자아 발견을 할 수가 있도록 교육을 하겠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었으며 목표였다.
그래서 내가 머물고 있었던 킬린 텍사스에서 한 시간 가량 떨어진 벨튼 텍사스로 숙소를 옮기면서까지 아이들 가까이에서 머물기를 원했으며 또한 그렇게 하였다.

내가 생각을 했던 대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아이들이 겪고 있었던 부모 그리고 미국의
사회 또한 학교에서의 갈등은 종류도 많았으며 또한 심각하거나 우스운 일들도 있었다.
나는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을 순서대로 내가 머물고 있는 곳에서 하룻밤씩 같이 지내며 같이 식사를 하고 같이 드라이브를 하며 마치 부모처럼 또는 친구처럼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하며
그들의 갈등이 무엇인지 확인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였다.
아이들의 가장 큰 갈등의 문제는 바로 부모들의 비뚤어진 열등의식의 이상한 애국심에서부터 시작이 되었다.   그 아이들이 나에게 자랑을 하듯이 그리고 당연히 긍정적으로 칭찬을 해줄 것이라는 믿음 속에서 말을 걸었던 내용들의 대화에는 한국 사람은 무조건 착하며 하얀색을 좋아하고 미국 사람은 검고 칙칙하며 깡패들이나 범죄자들이 많다는 내용의 것들이 많았다.
나는 그 아이들에게 이러한 말들을 해 주었다.
그것은 사실과 다르다.  너희들이 다니고 있는 미국의 학교에는 분명히 너희가 좋아하는 검은색과 하얀색의 친구들이 있을 것이며 그 중에는 착하고 올바르며 정직한 아이들이 있을 것이다.   또한 지금 이 교실에 있는 너희들끼리도 서로 좋아 하지 않는 친구가 있을 것이며 거짓말을 잘 하고 정직하지 못한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너희들이 더 잘 알고 있다.
너희들이 자라서 사회 생활을 할 때에 너희들이 한국 사람이라고 하건 또는 미국 사람이라고 하건 그것은 너희들의 자유이다.   단지 선생님이 바라는 것은 그 누구 하나라도 사람처럼 살기를 힘쓰며 정직하고 올바르게 인생을 배우며 살아가기를 바라는 것 뿐이다.
너희들이 어느 사람이라고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너희가 사람처럼 살아 가느냐 아니면 잘못된 길에서 못된 사람들로 살다가 죽어 가느냐!  바로 그것이다.
한국 사람 중에는 나쁜 사람들이 미국 사람보다 더 많다.
이러한 내용들을 아이들에게 말을 해 주었을 때에 아이들은 처음에는 눈이 동그래지며 놀랬고
바로 진실을 말을 하고 사실을 말을 하는 나에게 자신들의 심각한 모든 비밀들을 털어 놓기 시작을 하였다.   어떤 아이들은 다시 한번 나를 떠보기 위해서 선생님은 무료로 한글 학교를 하시며 선생님의 소중한 시간들을 위해서 쓰시는데 선생님은 한국 사람이 아니신가요?
그리고 선생님은 왜? 이러한 일들을 하세요?  하는 질문들을 하였다.
내가 그들에게 말을 하기를 선생님이 좋아하고 존경하는 사람들 중에는 색깔이나 나라의 구분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의 행동들과 생활들을 보고 결정을 하는 것이란다.  라고 말을 해 주었고 만일 너희들이 선생님에게 감사하다는 생각을 가지거나 존경을 한다는 생각을 가진다면 너희들이 자라서 생활적으로 안정을 찾을 때에 선생님을 기억을 하고 선생님이 했던 것처럼 너희들도 그렇게 하여라!   그것이 선생님이 너희들에게 바라는 것이며 또한 선생님이 너희들을 가르치는 목적이 바로 그것이다.  라고 말을 해 주었다.

여하튼 그 아이들의 갈등들은 미국의 학교나 사회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었다.
바로 잘못되어진 부모들의 가정 교육으로부터 그 갈등들이 시작이 된 것이었다.
아이들은 자신이 직접 본 것을 더 쉽게 믿으며 신뢰한다.
못된 한국인들이 우글거리는 미국의 사회에서 한국인들은 무조건 착하다는 내용의 가정교육은 아이들에게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가 있으며 아이들이 자아 발견을 하기 전부터 기형아들과 폐륜아를 만들기에 충분했다.
나는 바로 아이들의 부모들을 모이게 하여서 그 내용들을 말을 해 주었으며 아이들이 앞으로
사회 생활을 할 때에 자신들이 무의식 속에서 그 누구보다도 믿었던 부모들의 말들만을 생각을 하고 한국 사람들을 신뢰하고 믿다가 어처구니 없는 사기나 범죄의 상처를 입게 되면 아이들은 두 번 다시는 한국인들과 한국에 대해서 좋게 생각을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부모들에 대해서도 신뢰와 믿음을 가지고 자신의 진실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게 된다고 말이다.   그러나 그 아이들의 부모들은 아무런 생각이 없었다.
그저 아이들이 한글이나 잘 말하고 쓰는 것을 바라고 있었으며 무조건 자신들의 말들을 믿고
잘 따라 주기만을 바랐다.   나는 1년 동안 아이들에게 한글을 집중적으로 가르친 적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선생님과 대화를 하고 싶어서 자꾸 한국말을 물어보며 배우게 되었고 가장 빠른 시간 내에 혼혈아 아이까지도 맞춤법이 거의 틀리지 않게 자신들의 부모들에게 편지를 써서 어버이날 부치게 되었다.   나는 내가 소중하게 생각을 하며 가르쳤던 아이들 하나, 하나의 모든 갈등에 대한 생활 기록부들을 그들의 부모들에게 전해 주었으며 또한 아이들 하나, 하나의 성적표와 더 배워야만 하는 공부들에 대해서 부모들에게 설명을 해 주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무엇 보다도 가정 교육이 소중함을 몇번이고 강조를 하였으며 또한 부모들에게 어떠한 방식으로 자신들의 아이들의 문제를 해결을 하며 또한 아이들이 어떠한 꿈들을 꾸고 있는지도 상세하게 말을 해 주었다. 
그리고 그 소중했던 시간들을 이상한 사고방식의 학부모들 때문에 닫게 되었다.
그들은 아이들이 보는 가운데에서 내가 한인 회장에 출마하기 위해서 그러한 일들을 한다는 등의 말들을 퍼트렸으며 그 외에 말에 담기도 더러운 이상한 소문들을 퍼트리기 시작을 하였다.   그래서 나는 학부모들을 모아 놓고 무척 화를 내었으며 무엇 보다도 심각한 것은 아이들이 그 모든 말들을 듣고 있다는 것이었으므로 나와 아이들의 소중한 시간들을 아이들이 잊어 먹거나 또는 상처로 간직하게 될까봐서 바로 문을 닫게 되었던 것이다.
학부모들에게 그러한 말들을 하였다.   아이들은 누구 보다도 선생님 옆에서 많은 말들을 하고
생활을 하며 선생님의 행동들을 보고 확인을 하며 느끼고 있는데 아이들이 집에 돌아 갔을 때에 자신이 누구 보다도 사랑을 하고 믿어야만 해야할 부모들이 말도 되지 않는 거짓들로 자신들을 더럽히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면 그 아이들은 교육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장 빠르게 망치게 된다라는 내용의 말들이었다.  그러한 일들이 일어났던 것은 예전에 돈을 받고 일을 하던 한글 학교의 사장과 미국에 있는 한인 교회들이 내가 아이들과 좋은 시간들을 가지며 무료로 한글 학교를 한다고 하자 자신들의 교회의 교인들과 학생들을 잃게 된다고 하며 몇몇 학부형들과 타협을 하여서 거짓들로 나를 모함을 하였던 것이다.

여하튼 내가 다니고 있던 미국 텍사스의 대학에서는 외국 학생 담당 교수는 물론이고 부총장과 총장까지도 나의 소식을 듣고 한글에 대한 과를 학교에 신설을 하려고 하였으며 또한 내가 하는 한글 학교에서 주는 점수를 인정을 하여서 아이들이 대학교에 입학 할 때에 학점으로
인정을 하는 내용의 일들을 추진하고 있었으며 오로지 나의 대답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나는 내가 겪었던 대부분의 일들을 아주 짧게 간추려서 설명을 해 주고 나는
빠질테니, 너희들이 그것에 대해서 계속해서 추진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들을 남긴 채
한글 학교 문을 닫게 되었다.    미국의 텍사스의 대학은 내가 근무하고 있는 서일대학과 
1982년도에 자매결연을 맺은 학교이다.   나는 미국을 다니러 간 것이었지 머물려고 간 것이
아니었다.   그 사실들을 나의 한글 학교 학생들의 학부모들은 거의 모르고 있었다.
그 곳에서는 한국에서 선생의 생활을 했다라는 것을 알기만 하여도 받들어 모실 정도로 밑바닥부터 생활을 하는 한국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물론 미국의 사회의 흐름상 노동으로 일을 하면 많은 돈들을 벌게 되지만 점잖게 사무실에 앉아서 일들을 하는 것이 대통령이나 되는 것처럼 가슴 벅찬 것이 바로 그 곳 사람들의 실정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냥 평범한 유학생이고 학생이라고만 하였으나 내가 일을 하던 모습이 남아 있어서 그러했는지 더러는 목사님을 해달라는 요구도 받았고 더러는 상담이나 영어를 못하는
사람들을 도와 달라는 내용의 많은 요구들을 받게 되었다.

여하튼 내가 가르치던 아이들 중에 여러 아이들이 한국의 지도 같지도 않은 자칭 조선의 깃발에 나오는 지도를 가지고 손가락을 짚으며 어슬픈 어조로 이것이 한국이죠? 하고 나를 보며
당연하다는 듯이 웃으며 묻는 아이들이 있었다.
나는 그 아이들에게 이것은 한국의 지도가 아니라고 하였다.   당연히 토끼의 뒷다리도 아니고
호랑이도 아니라고 하였다.  내가 이렇게 길게 글을 쓰는 이유는 생각들을 해 보라는 의미에서이다.  

내가 1993년 사람들을 위해서 정책을 백악관에 보냈을 때에 그것들은 감사는 커녕, 나의 아파트에 불법 침범을 하여서 못된 놈들을 시켜서 나의 아파트에 도청질을 하며 몰래 카메라를 가져다가 놓고 나를 악하게 이용을 한다고 하였다. 
내가 1994년 10월 한국에 돌아 왔을 때에 가증스러운 양개나리들인 김영삼 정권의 패거리들은
미국의 대통령인 빌 크링턴과 공화당의 부시의 아비에게 아부를 떨며 그 엄청나고 잔인하며
개와 돼지도 못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계획적으로 공권력을 동원을 하여서 (악질 국가 보안법) 가증스럽고 잔인하게 저질러 오고 있다.   나의 가족들에게까지 말이다.
처음에는 각 방송국들까지 동원을 시켜서 누가 보던지간에 상관을 하지 않고 웃으며 도와 줄 것을 나에게 요구를 하였으나 그것도 처음부터 계획이 되어진 개의 수작의 범죄들이었고 또한
김영삼이가 분수에 넘는 대통령 자리에 기어 올라가서 미국에서 예수님의 종으로 알려져 있는 나와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가증스럽게 정책들이나 아이디어들 그리고 나의 명성들을 강탈을 하여서 자신의 분수에 넘는 욕심을 채우는 것에 악하게 이용을 하려고 하였다.   그것도 미국의 백악관과 민주당 그리고 공화당에 아부를 떨며 말이다.   김영삼 그리고 김대중과 노무현과 같은 폐륜아의 기생충도 되지 못하는 살인자 년.놈들은 아무리 나이를 쳐 먹어도 사춘기가 올 수가 없다.   그것들에게 사춘기라고 하는 것은
함흥차사는 물론이고 상상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것들이 오로지 자신들이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출세와 권력 그리고 돈들을 위해서 미국의 살인자들인 백악관의 대통령들에게 아부를 떨며 나라를 망하게 하며 파괴를 시키고 죽인 국민들과 가정들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을 하는가!   그 모든 일들은 지금도 진행이 되어지고 있다.

나의 블로그 안에 모든 글들과 근거 자료들을 확인해 보면 하나, 하나 년도와 날짜 그리고
시간까지 확인해 가며 분명하게 진실들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우선 이 글의 밑에 몇가지 근거 자료들을 첨부를 하려고 한다.
하나는 1993년 그리고 1994년 민주당의 빌 크링턴이 백악관의 대통령으로 있을 때에 내가
보내준 정책들의 아이디어들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내용이 담긴 공문과 또한 계속해서 정책들의 아이디어를 보내 달라는 공문 그리고 미국의 민주당으로 들어와서 백악관에서 함께 일을 하자는 내용의 공문이며 또 하나는 2000년도 미국의 대통령 선거 때에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으로 나선 존 맥케인으로부터 온 공문이다.   당연히 현재 미국의 대통령인 공화당의 부시와도 연락이 되었으며 나는 민주당이 권력과 cnn과 같은 방송국들의 언론 조작들로 농간을 부려서 막상막하의 대통령 선거에서 부시에게 패배를 당하게 하려 했던 민주당의 빌 크링턴과 힐러리 그리고 고어를 미국의 nbc 방송과 공화당을 이용을 하여서 짓밟고 진실대로 그리고 순리대로 끝까지 개표를 하게 하여서 부시를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게 하여 주었다.
미국에서는 끝까지 선거의 표를 개표하지 않는다.  그것은 미국의 선거에 대해서 아는 사람들만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그 때 상황은 끝까지 개표를 해야만 할 정도로 막상막하였다.
그러나 부시는 드러내어 놓고 예수님과 예수님의 종을 악하게 이용을 한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 주었으며 빌 크링턴이 대통령으로 있을 때 그렇게 했던 같과 똑같이 두 번째로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에서 신과 신의 종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는 엄청난 일들을 저질렀으며 지금도 그러하다.  

오늘은 이만 글을 줄이려고 한다.
밑에 공문들을 확인해 보기 바라며 그렇게 어려운 단어들이 아니며 내용들 또한 길지 않으니,
사전을 찾아가며 무슨 내용인지 확인해 보기 바란다.


                                              2006년   7월   13일, 14일

                                                     李     政     演   

                                   (Prophet)   Yi,   Jung   Yon

  [HP] HP psc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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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ong - aloan님의 정치와 사회 휴머 시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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