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친구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ㅋㅋㅋ
정말 웃겨서 혼자 알기는 너무아깝습니다.
꼭 다보시길바래요 ㅎㅎㅎㅎㅎ
때는 아주더운 여름날이였죠
범석이는 고3이었던 그때 공부를 마치고
집으로오는 버스를 탔습니다
제친구 범석이는 평소에도 어벙한데다
한마디한마디 할때마다 너무나웃긴 친구에요
그렇게 버스를탄범석이는 좌석이 꽉찬걸보고
마음속으로 쉣을 외친후
뒷문 바로앞좌석 무섭게 생긴 할아버지가 앉아있는 옆에
손잡이를 잡고서서 가고있었죠
그렇게 몇분이 흐른뒤..
무섭게 생긴할아버지가 갑자기.. 손을내밀드래요
손바닥이위로향하게 손을내밀었데요
범석이는 할아버지가 무엇을 원하는지 곰곰히생각하다가
몇초후 번뜩 무섭게생겨서 무섭게봤던 할아버지가
정말 멋진분이라고 생각 이들더래요
역시 센스있으신 할아버지도 계시구나하며
할아버지는 가방을 들어줄려고했는데..
범석이는...
할아버지에 손을 자기손으로 힘껏 내리쳤어요
아레! 를외치며..
하이파이브 작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