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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비정규직 여승무원

린킨파크 |2006.11.14 02:13
조회 11,317 |추천 0

 

                             이게 우리나라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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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정말로 공...|2006.11.14 14:06
베플에 추천하는 분들 한번 꼭 읽어 보시길.... '닉네임' 씨~ 한번 들어보세요! 저들의 의도야 자신들의 목소리를 들어달라는 거겠죠.... (보기 싫으면 그냥 안 보면 되는거구요...) 억지라고 생각하는 건 당사자가 처한 현실이 아니면 모르는 것이구요... 저들이 능력이 있어도 비정규직이 되었는지, 철도공사의 정말 능력도 안 되는 사람들이 정규직을 하고 있는지는 '닉네임'씨나 저나 모르는 거죠? '닉네임'씨 본인이나 부모와 형제/자매가 비정규직이라도 그렇게 어이가 없을까요? 모두 중고등학교 때 쳐 놀았다고 생각해 버리면 끝일까요? 물론 자신의 목소리를 주장하는 방식은 각자 다를 수 있죠... 그 방식에 대해 뭐가 옳고 그른지 다르게 생각한다면 그걸로 끝이죠. 그런데 그런 것 이외에 학교 성적, 능력 운운하고 있으니 '닉네임'씨야말로 감정적으로 사람들을 선동하고 매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남이 잘 되는 게 배 아플 수도 있지만, 저들이 월 200도 못 받는 정규직되는 거랑 세금 한 푼 안 내면서 십억씩 버는 사람들이 있는 거랑 어떤 게 더 배가 아프신지요?) 앞으로 이 사회에서 '닉네임'씨는 얼마나 공부를 잘하고 능력이 대단하시길래 직장에서 더러운 꼴 안 보고 객관적으로 인정받으면서 절대로 안 짤리고 승승장구 하실 수 있는지... 직접 경험해 보시라는 말밖에는 드릴 말이 없네요. 세상은 생각만큼 그렇게 공정하지 않아요. 아무리 잘 났어도 사회 구조상 약자가 될 수도 있고, 별거 아닌 인간도 '갑'이 되면 목에 힘이 들어갑니다.... 어차피 약자인 사람들한테 시기하고 질투해봤자 '닉네임'씨에게 도움되는 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회에서 갈수록 비정규직은 늘고 시위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은 늘어날텐데... 나중에 거꾸로 본인이 비슷한 상황에 처했을 때 사회의 싸늘한 시선을 느껴봐야 지금의 그들이 어떤 심정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물론 그때는
베플결론|2006.11.14 13:36
전경이 불쌍하다.. 2년동안 개같이 고생하면서 폭력배 취급이나 받고..
베플대국민사기극|2006.11.14 16:54
계약서에 사인할때 내용 확인 안하셨나요. 채용공고에 자회사 계약직으로 공고했는데요. 세상을 몰라서 자회사가 무엇인지 비정규직이 어떤 것인지 몰랐으니까 철도공사에서 사기친것인가요? 사회구조적인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비정규직의 정규직을 추진한다고 하셨는데. 100% 맞다고 해요. 그럼 케이티엑스 승무원 정원만 정규직으로 운영되면 되는 것 아닌가요. 왜 정규직 정원으로 운영하고 자기들을 거기에 특별채용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나요. 대한민국은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면 그 자연인들이 자동으로 정규직으로 전환하는게 당연한 나라인가요?저는 비정규직 정원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면 그 자리는 공개적으로 경쟁하는 것이 맞다고 봐요. 케이티엑스 전직 승무원님들 사회구조적인 문제만 해결하세요. 그 자리에 당신들 채용해달라고 떼쓰지 말고요. 국민들은 알고 있나요. 여러분들이 철도공사의 자회사 정규직 거부하고 철도공사의 정규직 자리 요구하는 거 말입니다. 국민들은 알고 있나요. 이 투쟁이 요구하는 본질이 공개경쟁채용시험을 거치지 않고 철도공사의 특별채용으로 정규직 해달라는 거 말입니다. 대한민국의 수많은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수험생들한테 너무 염치 없는 거 아닙니까. 철도공사 정규직을 자회사 비정규직으로 전환 했나요? 철도공사 자회사 비정규직을 철도공사 자회사 정규직으로 해줬는데 왜 전직 승무원들이 고마운 줄도 모르고 큰소리 치죠. 몰염치한 정규직으로 특별채용보다는 사회적 약자들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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