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막 갓올라온 대학생 신입입니다^^
(글은 첨쓰는거라,, 양식대로아니라두 봐주세욘,,)
미치도록 사랑하는 전여자친구를 기다리는,,
제가 너무한심해 이글로라도 ,, 용서받고 싶을뿐입니다,,
마냥 제가 쓴 이글을 본 전여자친구분은 아마두,, 미친놈 취급당하겠죠 저는,,(스토커정도??)
그여자분은 2년전에 제가 다니는 체육관에서 만난 여자분입니다
제가 고2 때 첨만났죠,, 전여자친구분 나이는 중 2였을껍니다 ,,,(여기서부터 욕이,,,ㅈㅅ,,,)
그래두 저랑 2살밖에 차이안나거든요!! ,,, 빠른 90이라,, 커트라인 2살 !!
첫인상에,, 제가 도장에서 호신술을 가르키다 손을 꺾어 울려버렸던겁니다,,
정말 죽을만큼 미안해서 사과도 몇십번, 몇백번 했을껍니다
어쩌다 매일 매일 마주친 일상에선 전여자친구분이 정말 호감이 가구요 마니 조아하게된거죠,
(구지 말하면 첫?짝사랑 !!!,,) (정말 귀엽습니다,,소희닮았어 !!)
용기를 내어서 내봤다지만,, 문자로,, 사귀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3일뒤에 사귀게 되었구요,,
집도 가까워서 아따가따 자주했죠 ^^ 울둘은 가면갈수록 둘다 서로에게 맘을 다줬죠,,
(제생각일수도 있겠지만,) A형이라 요즘들어 부정적입니다 너무 이해해주시길,,
솔직히 말하자면 제가 전여자친구분에게 받은게 많아요,, 맘부터 몸도 이벤트도 거의 여자분이
준비해줬구요,, 저는 거기에 대한,, 기대 조차 미치지못했구요 사랑은 맘갔고만은 안되구나,,
란 생각도 마니했죠 제가 전여자친구분 부모님께 많은 미움을 받은 상태였구요
첫번째 :실업계생이라서,, 두번째 :집안이 너무안좋아서,,
이런식으로 전여자친구분 부모님께 소외당하구요,,
전여자친구분에게 아마두 처음 차였을땐 잡았습니다 두번째 차였을땐 잠자리를 하고 난후에 차였습니다 등학교땐,,, 그저,, 철없이 과도하게 스퀸쉽을 마니했죠,,, 키스도 한번하면 수십번씩 하고
모 막, 그랬습니다 제가 조카 나쁜넘입니다 저두 알고있습니다 중3한테 무슨짓을 한지,, 하지만 저는 제가 책임질거라 약속한거에 저지르고 말았지만 책임진다는거에는 제 맘과 진심을 다걸었습니다, 여기에 대한 거짓이 전혀 없다는걸 이해해주시구욘,,,
저는 전여자친구를 책임지기 위해 고등학교 졸업하여 어디 대학교를가서 어디 전공을하여
어디 회사를 들어가서 돈을 어떻게 벌것인지 공부는 어떻게 할것인지 계획을 철저히 !!
다 짜놓은거죠,, 혼자서,, 잠자리를 하고난후 1주2주 ~ 이렇게 시간이 지나가면서 어찌 전여자친구분한테서 소외당하는느낌,,?? 그런거 있자나욘,, 피시방에 전여자친구분 앉아잇음 전 그옆에앉자서 쳐다봅니다,,약 1시간 넘도록 절 한번도 쳐다보지 않구요,,, A형은 아마도 사람 기분에 따라서 움직일껍니다 (상대방이 기분이 안좋으면 저도같이 기분이안좋아지는 이런거,,,)
그리고 그담날엔,,, 싸이 홈피에 방명록으로 남겨졌습니다 "헤어지잡니다",,
어찌 설명할줄 모르고 전화 까지 해보고 씹히고,, 문자도 다씹히고
집앞에서 기다려도 나오질않고,,,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
몇일 몇주 몇달이 지나도 헤어진 이유 조차 모르고 혼자 아파하고 혼자 슬퍼하고
아무리 처절하고 비참하고 자존심버려가면서 잡아보고 또 잡아봐도 잡고싶은데,,
아직까지도 ,, 전혀 변함없는 소외대상입니다,,,전혀 답변조차없죠,,,
저번에 한번 물어봤습니다 헤어진이유를,,
저 : 너 나랑 왜헤어졌어? 전여친 : 글쎄? 저 : 혹시 정이없엇냐? 전여친 : 아니;;
저 : 그럼 믿음이 안가디? 전여친 : 아니;; 저 : 그럼 뭣땜에 찬거냐? 전여친 : 글쎄
이러네요,,, 전 모르겠습니다 이유조차 없이 차여야하고,, 제자신이 한심합니다,,
그래도 짐작은갑니다,, ㅎ 제가 못난탓이죠 ㅎ 제자신이 요즘 미쳐 가는걸 깨닫고 있습니다,,
저는 1년 반년동안 하루하루 고3 졸업까지 길을걸으면 전여자친구분 집앞에 서있구요
술을 마시면 약 일요일 저녁에 마시면 1시에 그자리가 마친다면 저는 월요일 학교가는날 새벽 6
시까지 기다려봅니다,, 하지만 용기가 없어서 도망치는식으로 다시 집으로 향하죠,,
요즘은 ㅁ ㅣ쳐가는걸 느껴요 죽고싶고 사는 의미 와 목적이 없어진 지금
학교를 다녀봣자 별 소용없는것 같구요 머,, 이거 ㅄ도 아니고,, 란 분 많을꺼에요 ㅎㅎ,,
저도 ㅄ 취급당해도 별 신경은 안쓰니,, ㅎ 그리고 저 무한도전보면서 울어봤습니다 ㅡㅡ,,, 이상한거죠 하루하루 매일매일 그여자친구분 싸이홈피들어갑니다,, 메인사진이있죠,, 그거보고 "잘사나보네" 란 말한마디하고 끕니다 끈후부터가 문제예요 머리에 아무것도 안들어옵니다,, 그전여자친구분생각으로 아무것도 들으려하지않고 괜히 기분으 급 우울 모드 들어가지구요,,
친구들이 ㄷ ㅏ 한마디합니다 "잊어라" "사람은 사람으로 잊느거라구" 하지만 그거 다
거짓말이더라구요 제자신이 요러고 아픈데 따른사람이 눈에 들오겠냐구요 그전여자친구밖에
없는데,,, 저한텐 지금은 좋은 녀석 만나서 잘사귀고있더라구요 ㅎ,,
근데 정말 못잊겠습니다 차라리 저보고 꺼져달란 소리를하면 정말 사라져줄수있는데
차라리 이유라도 명확했으면 더 견뎌볼수잇었을껀데,,정말 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
이렇게 되는동안 난 그전여자친구분에게 몰해줬는지 왜 차이도록 만들어졌는지,,
이별이란게 이렇게 아프고 슬픈지 몰랐어요 멍합니다 머리속이,,
정말 지금 다시 돌아온다면 정말 후회안하도록 잘해줄자신이 있는데,,
대학생도 됬구 철없던 나이는 지났으니 정말 지켜줄 자신있는데,,
정말 남들 부럽지않게 내 모든걸 다걸수잇는데,,7월 10일이 전여자친구분 생일이네요
정말 먼가 해주고싶어요,, 첨이자 마지막으로 정말 죽고싶지않아요 ,, 근데,, 정말 살고싶지도 않아요,, 사람때문에 사람이 ,,,, 이렇게 미쳐가는지도 몰랐어요,,,
첨 맘주고 사귀는 여자는 전여자친구가 첨이였는데,,, 정말 내생에 세번의 기회중에
젤 최고의 기회를 놓친거같에서 꼭 잡고싶습니다,,,, 멍청한짓같은거 압니다
욕들을거 압니다 하지만 ,, 이렇게 끈나면 후회는 후회대로 하고
정말 죽으려고 노력할꺼 같습니다,, 저는 그런 놈 인거 같아요,,
목숨 걸수있습니다 ,,,, 도와주세요,, 정말,, ㅠㅠㅠㅠㅠ 사는게 사는ㄱ ㅔ아니에요,,
진심으로 정말 사랑하는 여자 정말 잡고싶은 여자 입니다,, "사랑하는데 조카 사랑하는데!!"
이 긴글 읽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구요 제가 하고싶은말을 진심으로 다적은거 같네요,,
죄송합니다,, 그여자분에겐,,쓸데없는말 저혼자 지껄여서,,
잃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바라지도 않는 톡,, 하지만 그전여자친구분 꼭 잡고싶습니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