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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통신사의 행패

젠장할 |2008.06.11 18:42
조회 14,577 |추천 0

인터넷 요즘 누구나 다 쓰시죠? 몇년씩 약정해서 말이에요
전 파워콤에 매달 3만원 짜리 요금을 쓰고 있었는데
얼마전 집에 KT매가패스 직원들이 영업을 하러 왔어요
KT매가패스는 제휴카드 5천원짜리 할인해주는 카드 만들면
26,000으로 이용할수 있으니까
파워콤 3만원에 쓰지말구 매가패스 쓰라구

그리고 파워콤을 해지해도 위약금이 10만원까진 안나오는데..

KT매가패스에서 위약금10만원을 지원해 준다는 말에 혹해서

매가패스로 바꿨어요

그래서 KT매가패스를설치하고 사용 9일째 파워콤을해지를 할려고 전화했더니
무엇때문에 해지하냐고 묻길래 요금이 좀 비싸서 바꿀려고한다고

했더니 요금을 제휴카드 까지해서 17,000원대로 해주겠다고 마구 뜯어말리는 거에요
진작에 요금을 깍아주진 않았어도 4500원 할인되는
제휴카드라도 있다고 연락을 주던가 했으면 바꾸진 않았을텐데
해지 하겠다고 하니까 이제와서 싸게 해준다고 말을 하네요
벌써 매가패스 설치했다고 하니까
자기들은 위약금은 17만원인데(kt매가패스에 물어보니7만원더 지원해준다고 하긴했어요)
요금을 싸게 해줄테니 위약금은 KT도 사용한지 얼마안되서
얼마 안나온다구 다시 생각해 보라는 거에요
그래서  KT매가패스 위약금이 얼마나 나오나 알아나 보자싶어서
KT에 전화를 했더니
9일사용했는데 설치비3만원에 한달치 사용분36,000원 내랍니다
설치비는 그렇다 치구 왜 한달치를 내야 하나요 ?

화가나서 왜그렇게 나오냐고 따졌더니
원래 그렇다구 가입할때 그런얘기 못들었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들은적이 없다고 그랬더니
그 상담원 사람을 놀리듯이
"고객님 제가 고객님 인터넷가입시킨건 아니잖아요 그건 잘 모르겠구요

어째든 요금은 한달치 다 나와요"
그렇게 얘길 하는 거에요
어찌나 열받던지 열받아서 그따위로 상담하지 말라고 그러고 끊었어요

그랬더니 다시 전화가 와서 그러면 대리점에 한번 알아나봐 준다고하네요

저 열받아서 "아가씨는 KT에서 교육받을때 그렇게 받았냐고

다신 전화하지 말라"고 하고 끈었어요

요금은 둘째치고 그 상담원 상담서비스에 화 너무나서
확실히 KT해지할려고 맘먹고
전화해서 다른 상담원한테 다시 물어보니
가입대리점에 알아보고 연락주겠다는 말만하더라구요
원래 그런건 얘기해주고 가입시켜야 하는거잖아요
약정기간이 짧은것도아니고. 4년인데
가입시키는 데만 눈이 멀어서
파워콤이나 KT나 상담원에 따라서 요금이나 위약금 말하는게 달라집니다
오늘 하루종일 전화해서 KT랑 싸우고 파워콤이랑 통화하고
상담원들도 교육이 제대로 됐으면 좋겠습니다

요금좀 아껴볼라고 하다가 이게 무슨 꼴인지 모르겠네요

KT상담원 이정민 그따위로 상담하지마..

고객데리고 노니까 좋니???

내가 바보도 아니고 열받아서 상담받겠어요?

파워콤 쓰시는 분들 파워콤 전화해서 요금비싸다고 말하세요

그리고 파워콤도 요금할인은 안해줘도 제휴카드나왔다고

고객들한테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네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도니|2008.06.13 08:14
이건 뭐..... 글쓴이가 상담원들 귀찮게 한거네... 얄팍한 수 써서 꽁돈 좀 벌겠다고 2관왕이다 오늘 베플 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tamond
베플덴장|2008.06.13 08:52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인터넷 절약법이었는데 클릭하니 인터넷 통신사의 횡패네..나만그런거임?
베플붕어|2008.06.13 10:30
KT, 파워콤,하나로 모두 다 가입하고 한달미만에 해지하면 한달요금 부과되는거 동일. 해지도 안하고 다른 통신사 먼저 가입부터 한 당신이 바보아닌가?? 자세한것 알아보지도 않고 일부터 저지르고 남 탓하는건 무슨 경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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