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이 20살입니다
제가 술을 정말 좋아하는 애주가입니다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서 술을 먹었습니다 막걸리!!
너무 맛있게 먹고 친구들을 집에 보냈습니다
자고 새벽에 어머니가 깨워 눈을 비비며 일어났는데
내가 방에다가 오줌을 쌋단겁니다!!!!!!!!!!!!!!!
어머니는 일가셧다가 새벽에 오시거든요....
어머니는 제가 새벽에 술김에 오줌을 쌋다고하지만
저는 결배하고 싶어요 ㅡ,.ㅡ;;
제가 우길수 있는건
냄새를 맛아봤는데 확실히 보리차냄새엿고
바지에 하나도 튀기지 안았다는거에요!!
어머니가 술못 먹게 하려고 보리차를
부은걸수도 있어요!!아~그리고 지퍼도 내려가 있었다...
그런데 찌린내는 안나고 보리차 냄새만 났어요!!
그런데 만약 제가 싼거라면 오줌에서 보리차 냄새가 나고
찌린내가 안날수도 있나요? 누나말로는 내가
어제 화장실을 자주가서 찌린내가 나지안는 다는거에요
저 나이가 20살 이제 성인이지만
이렇게 지식인에 직접 답변할정도로 억울한 적은 없었습니다
진짜 정말 억울해요!!! 모든 상황을 정리해서 이 상황에서
일어날수있는 상황을 얘기해주세요!! ㅠㅜ
제가 싸지안았다는 얘기좀 해주세요 싼거면 어쩔수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