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오전 똑같은 시간에 지하철 4호선을 타고 출근하는
22살 여직원입니다.
오전 6시50분에서 7시사이에 노원역에서 타시는 훈남을 찾습니다..
진심으로 이상형인데 명함 한장 드리기 참 어렵네요..
옆자리에 몇번 앉앗는데 힐끔힐끔 쳐다보는게 다네요ㅠㅠ
혜화역에서 내리시구요
노원역 1-2번에서 타시는 남자분..
정말 완전 반햇습니다. 어떻게 찾을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옆자리에서 얼마나 심장이 뛰는지 모르시죠 으앙
따라내려서 연락처라도 물어볼까 명함이라도 전해볼까
몇번을 고민해도 도저히 되지가 않네요ㅠ
여기서 만나게 되면 꼭 리플이라도 달아주세요
진짜 용기내서 어떻게 말이라도 한번 건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