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21살여자아이 입니닷..!
제가 조아하는 남자아이가 있능데요..왜 그런지 조아하게 되믄 쌀쌀맞게 대하구 약올리구 괴롭히구..
암튼 그러면서 지내구 있었답니다 주변에선 초등학생들이 노는거 같다구들 하죠..^^;;
그러다가 어느날 제칭구와 칭구 남친이랑 있었능데 제가 걜불렀어요..새벽1시쯤에..
걔가 택시를 타구 나왔더군요..안나올줄 알았더니..어찌어찌하다가 여관을 갔죠
방두개을 잡았능데 제칭군 남친이랑 방으루 들어가구 저아 걔만 남았어요
걔가 그러더군요 저 남자 어디서 알았냐구..제칭구 남친이24살이 었능데 그오빠가 알던 여관으루 데구 온거였거든요 주인을 이모라구 불르믄서..;;단골이던데..암튼..제가 조아하는얘는 자기보다 나이가 많으니 암말안하구 가치왔어여 그러더니 저런자식 어케 알았냐구 함서 저한테 화를 내더군요 앞으로 저런자식 상대 하지 말라구..ㅡㅡ;;중요한건..걔랑 저랑 제칭구랑 있었는데요 걔가 그러더군요
자기 조아하냐구..ㅡㅡ;;그래서 전..모른척했죠..그랬더니 저보구 재수없데요..(원래우리 욕 서로 잘해요)
에긍..그러다가 제칭군 사리지구 저랑 걔랑 남았능데..걔자 잠이나 자자며 눕더군요..
방이 좁으니 자기 팔을 제구 자라며 팔을 피더군요..전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랐어요
이런 경험두 없었구..어떻게 대처해랴할지를 몰라..쎄쎄쎄를 하자구 했어요..걔가 막 웃더니 ...
쎄쎄쎄를 하더군요..^^;; 그러다 날이 밝아 오구 걔가 택시를 잡아죠서..칭구집으로 왔답니다..
ㅋㅋ 제칭군 저보구 완전히 어린애라구 하더군요..아마 걔가 절 조아했던거 같다구 하던데..
과연..그럴까요?제가 너무 어린애 같은 짓을 한거 같아요..이런경우 남잔 심정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