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너스에피소드
압둘라와 이나! 잘못하다간 둘이 서로 칠 것 같은 분위기죠? 그것도 그것이지만, 멀리 일본에서 개인스폰서까지 하겠다고 날아온 때쟁이 미소년 미카가 불쌍하네요. 액자스토리로 잠깐 미카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미카는 자신의 그녀를 찾아 후다닥 떠나버리는 이나오빠 땜엔 마구 울어댔읍다. 스타일 좋기로 유명한 레스토랑 아이비가 떠나가도록 말입니다. 너무나 서럽고 이나의 그녀라는 사라언니가 얄미워서? 하지만, 얼마나 울었을까요?? 13세 때쟁이 미소녀 미카는 갑자기 울음을 뚝! 그쳐버렸습니다.
금새 놀랍도록 멋진 세상이치를 알아버렸기 때문에-> 세상에 멋진 남자는 많다! 마법사가 지금 휘리릭! 미카를 사라언니와 같은 나이가 되게하여주지 않아도 말이다. 어떻게?
오쿠보가 미카에게 날린 한방의 윙크로?? 그것은 미카가 유치원때도! 초등학교때도 보지 못한 멋진 남자의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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