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집에서 또 백조 모드 들어 가니
네이트엔 또 자주 안오게 돼네요....ㅎㅎ크킄..이럼 안되는뎅.
맘님들 잘 계시죠?ㅎ
글 쭉 읽어 보니..엘리님 곧 얼마 안남으신것같구요.ㅋ
나무맘님은 낳으러 가셨나? ^^;
전 이제 담주까지 채리 안돌아 오면 수술 날짜 잡자고 의사쌤이 그러시네요 ㅠㅠ
애기가 크면 2주 앞당겨 수술하고
애가 정상이면 진통오기전에 수술해야 하니까
1주일 앞당겨 수술하자고 하시네요..
그건 다음에 가봐야지 결정날꺼같아요 ^^:;
한편으론.......................
순산해야지......여름인데 수술하면 더우니까 땀나고............아무래도 찝찝하구요.
또 한편으론........진통이란거 무서운뎅...ㅎㅎ
걍 눈 딱 감고 수술해 버릴까? 싶기도 하고요........크킄.
모르겠어요 ㅠㅠ 50 : 50 인거같에요....;;
그나 저나 이놈이 돌아와야 멀 해먹겠져? ㅡㅡㅋ
지금두 너무 심하게 놀아서.....
밑에가 아포요..;;;
이눔이 움직이고 놀때마다
진짜 밑이 빠질것처럼 아프고......느낌.......( 더럽네요 - -;;) 쩝;
찌릿찌릿하고;;;
글을 보니까 다들 잘 지내시는것 같네요.ㅋ
저랑 주수 같으신 관우맘님......관우는 제데로 자리 잡았나요? ^^;
예전에 한번 만삭 사진땜에 신랑하고 대판했자나요..ㅎㅎ(못하게 해서요 ㅋ)
얼마전 랑친구집에 놀러가서 사람들 앞에서 ..
나 사진도 못찍게 한다. 라고 하소연하고 막 그랬더니.
바로 찍으러 가잔 소리 나오데요?ㅎㅎ
( 신랑 친구들하고 와이프들이..왜 그걸 못찍게 하느냐..너 왜그러냐..그건 꼭 찍어야 한다
라고... 계속 구박했거든요 ㅋㅋ)
이젠,찍으러 가자...날 잡자..언제 갈까?
이러면 군말없이... " 응.. 너 편한데로 가자 " 이러네요 ㅋ
역쉬........사람은 개쪽(?) 줘야 하는가바요 ...으흐흐;;
다움주에 찍으러 갈라구용..ㅎㅎ
님들두 만삭 사진 이쁘게 찍으세용.......
( 전 왜그리 만삭사진에 미련이 남는지..... ^^;; 유난떠는거 맞죠?ㅠㅠ ㅈㅅ)
모두 날씨도 더운데.....몸조리들 잘하시구요
즐태 하세요......^^
시체놀이 하러 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