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예단을 얼마나 하라는 건지?? 글올린 사람입니다.
오빠가 중간에서 알아서 할테니 부담 가지지말고 생각하는데로 하라고... 자기가 미안하다고
말을하더군요 (진작에 중간에서 알아서 하징 바보!!)
12월14일 예물하러 어머님이 계시는 인천으로 올라가려구 하는뎅 그때 시누들이나 어머니
예단가지고 저한테 뭐라하심 저 어떻게 해야하나 지금 무지고민중입니다.
그냥 상황을 말씀들이고 할말안하구 가만이 있어야 하나...
그러기는 싫은데... 그럼 어머님 전세집이라도 얻어주세요(오빠는 관사에 살아서 집구하는돈은 안들지만 모아논 돈이 없어서 완전이 무일푼으로 시작해야 한답니다.) 그럼 어머니가 바라는데로 예단할께요... 라고 예기해야하나... 할말다하고 살자니 집안이 시끄럽겠고 안하자니 병생기겠고... 하여튼... 12월14일 참기대된다.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궁금하네요...
결혼준비 하시는 모든 예비 신부님들 맘 안상하고 결혼할수 있는 그날을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