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톡을 간간히 즐겨보는 대한민국의 청년입니다..
얼마전에 정밀회사의 품질관리직으로 들어오게됐습니다..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곳입니다..
신입입니다..품질관리에 대해선 전혀 모르는 상태구요..
아는사람이 알려줘서 면접을 보고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연봉은 상여포함 1800만원이구요..
근무시간은 하루 12시간 근무를 합니다..회사에 사람이 적어서 야간근무가 없는대신 오래하는듯 하네요..
회사가 예전보단 커진것이라고 하는데..회사직원은 20명이 채 안되구요..
사무실 직원은 저를 포함해서 5명뿐입니다..
품질관리직은 제가 오기전까진 없었구요..
상사분들이 원래 다른일과 병행을해서 품질을 맡아왔다고 하네요..
그래서 들어온 초기에 납품을 하는 업체들에 인사도 가고 하면서 들은바로는..
회사가 아이템수가 많은것에 비례해서 불량이 많이나는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급하게 품질직원을 뽑은것이라던...
아직 얼마 안되 아는내용은 얼마 없습니다만...품질관리...
여기저기 글도 보고 주변에 알아봐도 머리아픈일이 있고..꼼꼼해야하고..
그런점만 빼면 그래도 괜찮다고 하시던데..그래서 어느분야로 가던 품질관리쪽을 계속 이어서 해볼 생각입니다..
품질관리도 분야가 많다곤 하는데 회사가 아직 작고..사람이 적어..
제품품질에 관련된 일들은 다 할것 같습니다..
문제는 회사에 따라서 다른곳으로 이직을해도 좋은곳이 있고 별로신경안쓰는곳도 있다고 해서..
정확학 업체명이나 이런것을 알려드리긴 좀그렇지만..
납품량은 잘 모르겠고...아이템..그러니까..제품수는 꽤 많은것같습니다..
불량이 종종 발생을 해서 문제가 되는거지..제가 일을 다 배워서..
품질관리를 잘한다면...그 문제는 개선될것 같기도 하구요..
아..주저지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물론 노력여하에 따라 본인의 성공여부가 달리겠지만..
지금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도 좋은곳으로 이직이나..
혹은 계속 다니게 되는경우 돈을 많이 벌수있을지..그런것을 알아보고싶습니다..
품질관리와 관련된 다른정보들도 알려주시면 고맙구요..^^
포인트없이 글만 긴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