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최종 선발전에서 영남대학교 김재강 선수와 조선대 고승진 선수의 시합을 태릉에서 보신분들은 다 공감 하실 것입니다. 저도 같은 운동인으로서 이렇게 더러운 판정을 내리신것에 대해 속상하고 한탄할 뿐입니다. 저도 오판에 대해 인정할때는 인정하지만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올림픽 선발전인 만큼 선수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정확한 판정으로 선수들의 헛된 노력에 똥칠을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자고로 같이 운동의 길을 걸어오셨고 같이 한솥밥 드시면서 스포츠의 길을 걸어오셨다면 아셨을겁니다. 얼마나 힘들고 죽을만큼의 고통도 참아내면서 이길을 택하고 시합에 임했다는것을.... 하지만 심판진들은 그것은 고사하고 서로 눈치만 보며 고승진 선수가 패하면 안되니까 말도 안되는 경고로 한선수의 꿈을 무참히 뭉게 버렸습니다. 저에게는 동영상이 있고 언론에 이미 퍼트렸습니다. 김재강선수가 보이는 실력 차로 진것도 아니고 실력차도 나지 않는 경기에서 그것도 오판으로 인한 패배. 말이나 된다고 생각합니까??... 이렇게 해서 유망주들을 잃고 다음에 또 이런 말도 안되는 판정으로 인해 또 잃게 될것입니다. 반성하고 재경기 하게 해주세요.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네이버 뉴스에도 나오고 모든 인터넷에도 모든게 다 뜹니다. 빠른시일내로 재경기를 한다는 소식이 들렸으면 합니다. 레슬링 협회 여러분 잘하는 선수를 키우는 것이지 당신들 돈이나 눈으로 선수를 육성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 이만
동영상은 이 홈피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꼭!!
http://www.cyworld.com/01089900410
너무 억울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