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을때까지 종 도와주세요...ㅠㅠ
이름은 앵구구요...고양이 성격이 없는 암컷입니다...
제가 돈까스집하는데....어제 배달간다구 문연사이에 나갔나봅니다..다들 고양이는 나가면 그만이다..그러실테지만..
사람 손을 너무타서요..ㅠㅠ...제가 그녀석을 저처럼 바보를 만들었네요...담없는데는 무서워해서요 밖에 던져보내고 놀래서 들어오곤하거든요...아님 에어컨실외기구석에 있던지..
아마 버려진 고양이라 생각하시구 데려간거같네요..
예전에 다리다친적이있어 습관적으로 앞다리 절뚝거리구요..
생선..멸치 이런거 안먹습니다..사료..생크림..빵..이런거 먹구요..겁이 많아 성질안부리구요..사람을 잘따라요..
장난치면 눈이 까매져서 숙이구 엉덩이 막흔들다가 뛰어오구요...아마 데려가셨다면..경계하느라 성질 부릴수도있겠네요..전 빨리친해졌었는데..잘때는 먼저 몸을 말고자다가 제가 잠들면 팔배고 자든가..아님 다리밑에자구요...애교가 많아 놀아달라고 손에 비비고 핧고 그럽니다...제게는..애완이아닌 가족같은 존재입니다...스트레스 받으면 발정을 한달넘게합니다...밤새도록..울죠.....지금은 살두 많이 쪘는뎅...ㅠㅠ..
행여 비슷한 고양이나 있는데 아시면 전화번호나 멜 좀 남겨주세요...걱정되서...맘이 아파요..
이름..앵구
색상....하얀색에 머리에 Y자있음...
특징...예전에 다리다친습관이있어 앞다리를 절고 생선종류는 안먹음..사람을 잘따르고 겁이 많아서 밖에선 잘 못지냄.
애교가 많고 사람품에서 자는걸 좋아함..
이런글 올려 죄송하구요...꼭 좀 찾아주세요..저 어제두 잠 설치구..맘이 무거워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