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 KBS도, 공영 MBC도, 상업 SBS도
*믿었던 '조중동'도 모조리 등 돌려
*오늘은 '조선'마저 '재협상'이라도...
*82년의 전통을 가진 '조선'이 여론의 뭇매에 못이겨
*당황하고 있어(뷰스앤 뉴스 2008. 6.14. 11 : 20)
*5월 17일자만 해도 "어차피 민심 잃은 판에 외교까지
*엉켜서는 안돼" 재협상 반대했는데(http://cafe.daum.net/alanguages)
*매에는 장사가 없어, 밥 안주는 덴 장사가 없어
*"조선-중단했드니 5만원 들고 왔어요"
*딩동댕, 6개월 무료+ 현찰 5만원=꾸벅, 1년만..
*발행면 수 대폭 줄여, 월요일 60면 발행하던 게 6월 9일(월)은
*48면 발행해
*MB, 아무 언론도 곁을 지켜주지 않아. 슬픔은 강물처럼 흘러
*로빈슨쿠루스 돼. 고작 할베들 기천명 나오다 촛불끄기 시위해 봐야
*MB한텐 간에 기별두 안가
*이제 어쩐데? 형님 하나만 믿고 5년을 버티게 됐으니
*일부 식솔들마저 재협상 하라고 아우성...
*박근혜 "재협상은 MB와 민초 갈등? 나완 무관?" "아, 어둡다"(모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