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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치료 받는 여자가 수영장 다닌데요

ㅠㅠ |2008.06.15 10:41
조회 290 |추천 0

제남편의 펄스트인 여자가 재활치료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답니다

 

사고로 중환자였던 여자가 이제는 걸어서 일반인 다니는 수영장에 간답니다

 

저는 인정하긴 싫지만요 남편의 세컨도 아닌 써드입니다

 

세컨과 남편은 2개월 전에 끝났고요. 편안하게 살려고 했는데 해외에서 차사고난 여자

 

교통사고로 중환자였던 그여자가 벌써 재활기간을 마치고 돌아 온답니다

 

남편의 아이들이 그여자 이름만 불러도 치가 떨리는데요+ㅅ+

 

저는 남편과 그여자를 이혼시키고 평생 자리차지하고  싶어집니다

 

저는 23 그는 34의 나이차를 극복할수 있던거요, 제몸받쳐 사랑했기에.........휴

 

여러분 어쩔까요? 제가 맘도 몸도 다줬는데 이젠 뭘로 연장시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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