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독교인들의 모순된 신앙

현실은... |2008.06.16 09:01
조회 96 |추천 0

정치에 무관심...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것이다.

세상돌아가는 일에 별로 관심없고 사회 돌아가는 일에 당장 나에게 불이익 닥치는거 아니면 별관심없고...관심없으니 무지하게 되고....

우리는 단지 믿음만 지키면 된다는 생각....세상에 관심갖는 것은 믿음이 아니고 믿음이 흔들릴수 있다고 까지 생각하는 것.

그런 사고는 우리가 발딛고 사는 이땅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에 무심한 방관자가 되게 한다.

시민의식조차 실종된채....

하지만 우리의 신앙은...

믿음이라는 수단을 동원해서 세상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을 우리도 추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기도해서 잘살기 원하고...

기도해서 일류대학 가길 원하고...

기도해서 건강하고 삶이 만사형통 하길 원한다...

결국 신자들의 가치관도 세상사람들과 다를바가 없다.

자가당착에 빠져있을 뿐!

초월적인 능력을 동원해서 세상권력을 잡고자  한다.

그것의 뚜렷한 결과가 이번 18대 대선결과이다.

도덕적으로 큰결함을 가진 사람을 국가의 대표로 세웠다.

교회 장로라는 이유로 수 많은 기독교인들의 표를 얻었다고 추측된다.

내주변에도 대부분의 민심이 그랬었다.

신자들이 진정한 믿음이란걸 가지고 있다면 단순이 경제를 살려줄것이라는 공약에 무모한 표를 던지진 않았을 것이다.

현재 이것이 현실에서 드러난 기독교인들의 신앙수준이다.

또한

경제가 죽어있지도 않았는데 경제를 살리겟다는 말에 혹 했던건 왜일까?

모든 사람들이 물질만을 쫒고 있다는 뜻이다.

얼만큼 가졋느냐와 상관없이...

조금 더....조금 더....

기독교인들이나 비기독교인들이나 가치관은 비슷하다는 것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