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빨리 없어져야할 기업중에 하나 원텍
160만원짜리 오디오 팔아먹고 AS는 오리발 내밀고
대기업과 다를게 없네요
2008년4월14일 거금들여 오디오 장착하고나서 밧데리가
자꾸 방전되서 점프몇번하다 안되 오디오가게 연락하니
자동차 정비부터 받아보라고해서 정비소에 가서 점검 받길
몇차례, 차량은 아무 이상 없다는 정비소 직원들의 말.
오디오 장착하고 생긴일이니 모든 시스템 끄고 오디오만
체크해보니 차량 시동 끈 상태에서도 오디오에서 전류가
흐른다며 오디오 가게 가보라고해서 다시 오디오 가게로
그럴리없다며 몇일 더 두고 보자해서 다시 집으로 하루에 세 번씩
공회전 시키고 밧데리 체크.. 또 방전 점프해서 다시 정비소로
가자마자 밧데리 교환 직원왈 다른 차량은 2~3년 쓰지만
이정도면 1년정도 밖에 못쓸거 같으니 오디오 가게에서 밧데리 추가로
하나 더 달아야겠다는 충고...
다음날 아침 참으로 황당한 일이 어제 새로 교환한 밧데리가 충전불 들어왓넹.. 이걸 어케 해결해야할지 오디오가게로 다시 방문
자기네 가게 근처 카센타에서 다시 점검 받아보자는 오디오 가게 사장님 말. 다음날 점검 받기로하고 다시 집으로...
160만원이나주구 산게 이모양이라니 열 받아서 잠도 안오고 하도
갑갑해서 새벽1시쯤 차로 나가 오디오 켜보고 키빼고 안아서 담배 한 대 피우며 어디가 이상인가 생각하고 있는데 들려오는 소리...
지지직거리는 소리가 내귀에 잡혔다 어디서 나는 소리인가 확인해보니
스피커에서 나는 소리 아닌가 이런 제길 키를 뽑았으면 오디오가 작동 되지 않아야 하는데 이게 무슨 소리야 언제 꺼지나 듣고 있쟈니 잠두 오고 내일 다시 확인해봐야겠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자마자 차로가서 확인해보니 아직도 스피커에선 지직대는 소리가 원인을 찾았기에 오디오 가게 사장님께 전화해서 내용 얘기하니 차를 끌고가서 획인후 새오디오로 교환 해주셨다....
이후 방전 안됨.. 원인분석결과 오디오 자체 하자이니 본사에 연락해야겠다는 결론
이제부터 재밌는 일들이 벌어질줄 누가 알았으랴..
본사 AS로 전화 하니 하는말 어디서 구입했냐고 물어보길래 카오디오가게서 구입했다하니 절차를 밟아 올라와야한다고.. ㅎㅎ
무슨 애기냐면 구입한 오디오 가게 사장이랑 얘기해서 물건 납품한 사람통해서 얘기 해야 한다는 개같은 야그 .. 아니 지들 물건 AS청구하는데 왠 절차.. 내가 잘못 전화 했나 AS에 전화 했는데.. 이렇게 여기서부터 오리발이 시작 되더군요
그래서 오디오 가게 사장님에게 얘기하니 빨리 조치하겠다고 물건 납품한 사람이랑 통화해 보겠다고 통화 하고 나서 전해주는말
제품 하자 확인하고 다시 통화 하기로 했다는 ..
일주일이 되어도 연락은 안오고 그래서 다시 통화 하니 물건 납품한 사람왈 제품하자가 없다고 .. 이런 개같은 그럼 연락이라도 해줘야지
내가 없는 말 지어서 밧데리값 받으려고 전화하냐고 따지니 차량에 장착한게 아니고 그냥 테스트 해봤다며 차량에 장착해서 다시 확인해본다고 하길래 다시 연락하길 기다렸지만 연락은 안오고 자 이제 짜증납니다 다시 연락해봐야죠 ㅎㅎ (이게 우리나라 AS의 현실)..
다시 연락하니 제품 문제 없다고 다시 오리발..
열받아서 본사에 다시 전화하니 AS팀 연락 안되고 할수 없이 연락되는 판매팀으로 사정 얘기하니 장착점에서 장착 잘못해서 그럴수도 있다고 (열받네) 오디오가게에선 선은 건들지도 않고 오디오만 바꿔 줬을 뿐인데 또 오리발 내미니 열이 점점 받겠죠 그래서 막 욕 비슷하게 성질 내면서 말하니 AS로 전화 돌려준다고 그날 통화 못했습니다
이러니 열 안 받겠습니까.. 팔고 나서 나 몰라라하는말도 안되는 얘기인데 성질대로 하면 일도 못하고 정비소 다닌거 하며 정신적 스트레스 비용가지 청구 하고 싶지만 우리나라 현실이... 저두 일해야 먹고 살죠
내가 많은걸 원한것두 아니구 그져 오디오 불량으로 인한 밧데리교환에 대해서 청구 한것 뿐인데 이것 마저두 오리발 내밀기 바쁘니 무슨 물건을 삽니까
원텍 알아보니 오디오는 좋은것 팔더군요 클라리온 이것두 AS가 개판일려나 아무리 음질 좋아두 클라리온 사지 말아야지
AS두 안되는데 뭐하러 사 일회용두 아니구 한두푼 짜리두 아닌데
한가지더 원텍 홈피에 소비자 문의 사항란이 왜 비공개인지 궁금해서 물어보았죠 물품 문의가 많으면 제품 하자 때문에 소비자가 못보게 막아 놓은것 아니냐고 왜 질문한 사람과 관리자만 볼수 있게 해 놓았냐고 그랬더니 하는말 회사 방침이 그렇다는 감추고 싶은게 많아서 그런건 아닌지.... 말이 이상하쪽으루 흘렀네
그리고 다시 담당자와 통화 하니 저랑 통화한 내용 보고서 작성해서 처리하겠다고 조금만 기달려 달라고...
시간이 지나 6월 첫주로 들어와 담당자와 다시 통화하니 현금으론 안되고 물건으로 줄수 있다고 말하길래 믿고 일주일 기다렸지만 연락도 안하는 담당.. 욕나온다 이젠 기다렸봤자 나만 바보 되겠다 싶어 오늘 다시 연락하니 하는말 제조회사에서 확인 해봐야한다는 어이 없는말
전번주에 한 물품으루 라도 보상하겠다는 말은 어디가고 제품하자를 또 확인한다고 하네여 어디다가 신고해야 보상 받을수 있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