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사랑하고 쎈스있는 톡여러분~
저는 갓 20살된 남자애?청년?음 암튼 대한민국남성입니다 ㅋㅋㅋ
맨날 보면 톡눈팅만 하다가 첨글쓰는데 톡됫네요?이러면서 놀라는데
음.......저도 첨인데 오늘의톡 댔음좋겟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론 집어치우고...........
오늘 애인이랑 해어졋습니다 ㅋㅋㅋㅋ
사귄지 한달좀 안됬는데요
음.........거의 6년만에 저를 솔로에서 벗어나게한......
그래서 정말 소중히 다뤄주고 싶엇고 아껴주고싶엇던 그런 여자가있습니다
원래는 친구였엇는데 만나면서 그애가 순수하면서도
좀 도도하고 말괄량이??그런애 아시죠 다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푼수같은애들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런애라서 자꾸 끌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맑고 순수한애들...이랄까?음..
..-_-지금 술꼴아서 정신이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이해부탁드립니다 ...;;
음 암튼....정말 사랑햇던 여자입니다
그여자애를 처름본건 친구네 집에서 술먹을때엿죠
근데 저는 그때가 기억안나요ㅡㅡ;;;
그리고 2번째로 만난게 대략그애 생일파티때 만났죠 .....
제가 첨뵌다고 반갑다고 햇더니 제 칭구네 집에서 같이 한번 술먹은적이있대요 ㅋㅋ
몰랏어요ㅡㅡ;;정말........
그때는 꼬라서 그랫는지 계념이 다른차원으로 여행을 떠났는지........
암튼 2번째 본거래요 ㅋㅋㅋㅋㅋㅋㅋ헐 개는 어떻게 기억하고있었는지..
암튼 그애 생일파티때 만나서 반했습니다 ㅋㅋㅋㅋ
그치만 최대한 내색을 안하고 재밌게 놀앗죠 ㅋㅋㅋㅋㅋㅋ
처음보는데 반한다는거 ...솔직히 좀 쪽팔렷거든요......;;
그러다가 집가서 생각햇죠 음 1촌이 대면 어떻게든 친하게 될것이다
근데 그다음날 그애가 1촌신청을 하더라구요 ?ㅋㅋ
아 그때 기분이란 정말 상상도 할수없어요...아니 없을껄요.......킥
근데 그애가 제 친구랑 한번 사귄적도 잇는데............
그냥 좋더라구요...제 친구한텐 미안하지만........좋왔습니다 정말..
그렇게 친구로 지내다가.. 어느날 제 감정을 못이기고 저도 모르게 고백을 햇어요
흔퀘히 ? 응? 이거 맞나ㅡㅡ..;;;;음 암튼 받아줫어요 ㅋㅋㅋㅋㅋ
긴장빨아서 담배를 몇개나 빨앗는지 모르겟네ㅡㅡ음..
암튼.......그래서 저희는 사귀게 되엇습니다 ㅋㅋ
맨날 행복한 문자를 서로 주고받으며
항상 미례의 행복한 나날만 생각했거든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집이 너무 멀어요ㅡㅡ;;
그리고 여자친구가 너무 바빳어요.......시험기간에다가 머 동창회?
이런 기타등등때문에 사귀는동안 얼굴 5번도 못봤지요...............
그래서 뭔가를 해줄기회가 없엇어요.........
그래서인지......오늘 네톤으로 깨지자고 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정말 그여자애를 사랑햇는데................정말 인생에 동반자로 생각햇는데..........
왜 이렇게 된건지..............눈에서 물나오는것도 정말 오랜만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애가 저는 남자같은 느낌이 들지안는다고.......그래서 사귀는것 같지 안다고.............
저는 정말 노력...제생각엔 정말 열심히 했거든요..........
괜히 믿지도 안던 혈액형별 궁합?이런것도 조사하고..........
괜히 그여자애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게해주려고 있는돈 없는돈 다 긁어모아서
먹을꺼사주고 입혀주고 놀아주고............그런데 그애는 별로 탐탁치 안앗나 봐요ㅋㅋ
뭐...만난것도 몇번없는데 정이 쌓이기나 하겠습니까........
마음 같아선 맨날 만나고 싶고 맨날 보고싶고 항상 즐겁게 해주고 싶은데.........
제 뜻대로 잘되지안아서.................그래서.......................떠낫나봅니다.............
울고싶어요 다시 시간을 돌리고 싶어요 정말 잘해주고 싶고 정말..................
저에게 다시 전처럼 친구처럼 지내자고 하네요.......
저는 그럴 자신이 없습니다..............만나면 또 좋와질테고 그럼저는
사랑이 아닌 집착을 할꺼같거든요................
그래서 잊기위해 깨지고 바로 군대를 지원햇습니다 ㅋㅋㅋㅋ
군대로 사라져서 몇년후에 만나면 편안해지겟죠??
근데.......군대가서도 자꾸 생각날꺼같아요.............
사랑햇던 사랑을 잊는 방법.......없을까요????
크.........쓰다보니까 스크롤에 압박이.........원래 이렇게 재미없는 글은
톡이 안대더라구요.....톡 포기하고....음 그냥 위로좀 해주세요....
정말 악플말고....................위로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지금 너무.........힘이 듭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