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에 다니는 아들이 있습니다.
혀짧은 소리를 하는데..발음이 부정확해요...애기 말투예요..
처음엔 괜찮아지겠지하고 생각했는데..
고쳐지지가 않아요.
담임 선생님이 직접 전화까지 와서 말씀 하시는데...
반 친구들이 우리 아들 말을 잘 못알아듣는다고 하네요..
이럴때는 수술을 해야 되는건가요?
수술하게 되면 이비인후과를 가나요? 내과를 가야 되는건가요?
오늘따라..어린 우리 아들에게 괜히 미안한 마음만 듭니다.
이런쪽으로 알고 계신 어머니들..꼭,도움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