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8살짜리 아들..걱정~

엄마 |2008.06.17 14:24
조회 1,117 |추천 0

초등학교 1학년에 다니는 아들이 있습니다.

혀짧은 소리를 하는데..발음이 부정확해요...애기 말투예요..

처음엔 괜찮아지겠지하고 생각했는데..

고쳐지지가 않아요.

담임 선생님이 직접 전화까지 와서 말씀 하시는데...

반 친구들이 우리 아들 말을 잘 못알아듣는다고 하네요..

이럴때는 수술을 해야 되는건가요?

수술하게 되면 이비인후과를 가나요? 내과를 가야 되는건가요?

오늘따라..어린 우리 아들에게 괜히 미안한 마음만 듭니다.

이런쪽으로 알고 계신 어머니들..꼭,도움 청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