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징짜-_-a 솔직히 말해서요
잘난곳 한군데 있구요 전부 못난이입니다
허리라인만 살아있죠 s라인,,
것두 엉덩이가 오리처럼 너무 나와주셨구요
슴가두 엄청납니다, 슴가가 브라에 의지를 하구요
팔뚝 허벅지 다들 토동통 하시구요. 진짜 쓰고보니
유일하게 허리27(다른대가 통통하다보니-_-)만 내세우네요
160/55이고요 . 간혹 아줌마아저씨 기준에서 날씬하다 소리듣네용a
얼굴 징짜 호박떡찜입니당,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얼굴전반이 통통하고 이목구비 이런거 없습니당
코는 아예 상실됐구요 눈은 나름크다고 생각하는데 다들 홀겹이라고
못생겼다고 놀리고 친척 아는남자들 다 못난이라고 해용
절 처다도 안보고요, 같은 레벨과 남자는 쉽고 만만한지
막 들이대고 가지고 놉니당 에효.........ㅜ_ㅜ
관심있다고 들이대면 저처럼 어디가 딸린놈인가 부터 보고요
제가 짝사랑만 하다보니 남친이 없구요
사귄다 싶으면 군바리중에 오크랑 사귀고 (이게 첫사랑 첫경험)한 남자에여
휴.......답답하네요 조언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