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말하는 '도나기'.
[도나 기]에 관심 있습니까? 하는 녀석들.
그런 사람들 직접 마주치면 짜증나고 그냥 피하는게 상책이지만,
차라리 대놓고 이야기 하니까 즉각 대응할 수 있어 편하다.
자신의 권력(계급/지위)을 이용해서 하급자들에게 신념(종교)를
강요하는 것은 시대에 뒤떨어진 발상이고,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는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런 저항도 할 수 없고, 권력의 지배를 받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불쌍한 사람들에게 어찌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진짜 광신도들, 사라져 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