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제..애인이 출장을 갔어요.. 2달정도 그것도 전라남도로..(제가있는곳은 경기도..)
이제 일주일댔는대...
너무 보고싶지만 볼수가없어요 ..
매일매일 만나서 얼굴보다가 허공만 보고있으려니 ..참 착찹하네요
가기전에 엄청 싸웠죠 ,,.너무 먼대다가 일주일도아닌 두달...
헤어져도 갈상황이여서..걍 눈물흘리며 보냈어요..
헤어질생각도 많이했찌만 .. 일때문에 가는거니까... 걍.. 참아보기로했는데..
비도오고.. 맘이 꼬이네여 더더욱이..
남은시간 어떻게 시간보내며 지낼까여...?
시간빨리보내는노하우 있음..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