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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은 스스로의 마음이 안정되었을 때 하시죠.

휴식 |2008.06.18 12:30
조회 592 |추천 1

자제하시고 조용히 사시죠. 가족문제 있는 여자분 만나서 친구해서 뭘 위로해 주실건가요? 불륜과 로맨스처럼 세상의 모든 여자가 내꺼라는 생각이 저변에 깔려있고 본인의 이혼으로 타인의 이혼도 쉽게 내뱉는 모습인데.

누가 본인을 개인상담을 하라고 하던가요? 혹시 그거 압니까? 아무런 기관에 소속도 안되어 있으면서 개인적으로 유부녀 이혼녀 불러내서 상담이라고 말하는 것 차후에 저촉될 소지가 많습니다.

 제가 말했지만 귀하는 여성을 일방적으로 높이는 그 태도가 벌써 상담자로서 자질이 없습니다. 여자들에게는 인기 많을 겁니다. 자신의 이야기 모두 다 들어주는 남자 처음에야 좋죠.

 항상 예쁘고 항상 남자보다 더 올바른 행동을 한다는 지지적 태도.

 예전에 남의 가정 파탄내는 제비족들이 잘하는 짓이죠.

여왕처럼 받들어주고 그 여자와 사이가 깊어지면

본성을 드러내는 것처럼. 세상에 얼굴도 모르고 상대로 모르는데

어떻게 하는 말마다 여자를 위해서만 글을 쓸 정도로 마음이 되는지.

 

이혼한 여자나 이혼하려고 준비하는 여자나 가정사 있는 여자들

그 여자들을 위해서 헌신하는 하루라는 분의 글 내용.

 입에 단 것이 몸에 쓴 것처럼 진정 여자분을 위한다면

 편애가 아니라

가족문제의 중심에 서서 

 본인의 중심적인 부부 가족이론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정확하게 말하고 지적해줘야지.

본인은 무슨 여성전문 자원봉사자인가요.

 

어제 글 남기신 그분도 분명 불륜과 로맨스의 청사라는 미친 인간과

하루라는 여성찬양주의자가 동일인간인 것이

황당했을 것 같습니다.

 

저역시 귀하의 과거 글 내용을 기억하고 있고

저와도 몇 번 대화했던 분이라 아주 황당합니다.

 

혼자서 상담이라고 말하는 여성위주의 조언

차라리 여자 구한다고 말씀하시고

만나서 실컷 위로해 주십시오.

 

그여자의 남편도 못해주는 말과 행동 실컷 해주시고

이혼한 여자를 위해 최고의 찬사와 행동 보여주셔서

인기 많이 받으십시오.

 

개인상담?이 가능한 한국인지도 보건복지가족부에

한번 문의해 보십시오.

 

집에서 유부녀 이혼녀 상담해 주는거야 조언이라고해서

괜찮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수익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해도

엄연히 유부녀를 상담하기 위해 비공식적인 장소에

개인적으로 만나는

부부 가족 상담은 아직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머리가 복잡할 때면 쉬십시오.

네이트 게시판 가끔 들어오니까 마음이 너무 편해서 좋던데요.

왜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민감하게 느끼실 정도의 상태에서

상담이라는 단어를 쓰시려고 하는지 저 같으면 그냥 조용히 쉬겠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0
베플마님납쇼|2008.06.18 13:24
하루라는 저 분.. 이곳 저곳에 일관성없이 리플다시는 모습이 조금 보기 안좋았었는데..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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