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08 LPGA 우승자와 눈물나는 악수

골프 |2008.06.18 16:35
조회 1,534 |추천 0

 

프로는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5555.jpg

 

최나연 선수의 氣를 팍팍! 받아서 나두 나두 싱글로 고고씽~

글쎄 87년생이라네요. 얼굴도 이쁘고 실력도 좋고 게다가 영~ 하기까지...

가능성이 무한한 최나연 프로 화이팅입니다!!!!!

[[메이짱님 블로그]]

 

아...나도 악수 한버 해봤으면

근데 나랑 나이차가??? 푸훗....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