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지나만 가다 워낙 저희랑 처지가 똑같아서 분하고 원통해서 저두 일캐 답글 답니다~
저희도 저희부모님 저 일캐 세명만 사는데요~
저희 아래층에서 난리도 아닙니다~ 저녁 9시 넘어서 세수라도 하믄 난리가 납니다~
온만 쌍욕을 다 하면서 매너가 없느니 못 배운것들이니 하면서 우리집에 올라옵니다..
저 글캐 욕 잘하는 사람들 첨 봤음니다... 저희집에도 남자가 없고해서 항상 당하기만 당합니다~
그집 사위란놈 진짜 조폭같이 생겼꺼든요~
저희는 얘들이 없고 저랑 늙으신 부모님만 살아서 뛰어다니거나 시끄럽게 떠들일 전혀 없거든요..
정말 분하고 원통한 그 심정 정말 정말 십분이해합니다.
저희도 그 집이랑 싸워서 경찰서까지 끌려가고 더 분하고 원통한건 그 집이 경찰서에 아는 사람이 있어서 우리가 결국에 오백에 합의금 주고 일이 끝났지만~ 지금도 그때만 생각하믄 부들부들 떨리고 성질납니다~ 저희는 지금 집을 내놨는데도 집이 안나가서 아직도 지긋지긋하게 그집 눈치보믄서 살구 있습니다~ㅠㅠ
저희는요 저녁 9시넘으면 샤워 절대 안합니다~ 그리구 세수도 겨우 하구요..
님아 좋은 방법 있음 저희도 좀 가르쳐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