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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이용 당하는 선량한 국민들...

보통사람 |2008.06.19 15:49
조회 1,142 |추천 0

미국산 쇠고기 파동으로 촛불시위대가 점점 시들어져 가고,

서서히 정치파업으로 전환이 시작된다. (본심이 드러나는거지...)

서민을 살기좋은 나라로 만들겠노라고 내뱉은 정치인들은

국민을 앞세워 촛불시위를 이용해 그들의 본심을 드러냈다.  당권을 이미 잃어기 때문에

이번일을 빌미로 삼아 국민의 지지도를 얻어보려는 속셈이지.

국민들이여 보라!

그들이 진정 국민을 위한 정치인이라면 촛불시위대 뒤에서 나불대지 않을것이다.

그들이 누군가? 서로 못잡아 먹어... 멱살잡고 나랑망신 다 시키는 그들이다.

슬슬  자기들 밥그릇 찾아먹기에 바쁘고, 선량한 국민을 이용해가며

정치적 욕심을 채워가고 있다.

MB죽이기에 선동자는 과연 누구일까? 국민들? 아니아니~

똑똑히 지켜보라! 그들은 지금 서민을 앞세워 지들 먹을 먹이에만 관심있다는 것을!

FTA협상으로 장기적인 안목의 국가 경제의 성장을 기대 햇다... 쇠고기 협상을 시작으로

앞으로 FTA협상은 국민경제를 더 혼란으로 가져올것이다. 왜냐?

정치꾼들의 간사함때문이지... 그들은 고유가, 고물가 등 경제 대란이 와도

지들 쳐먹고 사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는 이들이기에... 서민경제의 고충을 알리가 없지...

우리모두 정신 똑바로 차립시다!!!

바로보는 눈을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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