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맨날 반복되왔던 소모적인 논쟁, 여기서도 자주 보이네.
항상 해답은 없고 '서로가 이해해주자'는 선에서 중재되고 마무리되는 것 처럼 보이는데...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남녀평등이 이루어 질 수 있다고들 생각하나?
남자의 의무복무가 지속되는 한, 우리나라에서 진정한 남녀평등은 이루어질 수 없다고
자신합니다.
아무리 여러분들이 이해해주자고 해도...
그러한 의무가 지속되는한 여성분들이 변명할 여지는 없어 보이네요.
그나마 그러한 구실로 작용할 수 있었던 '가산점 제도'또한 없어져 버린 마당이라,
솔직히 우리나라의 남자들만 힘들고 고된 삶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아닌가요?
신체적인 약함으로 인해 군복무를 할 수 없다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대체복무의 방법이 그렇게 충분하게 있는데, 뭣하러 그런 삶을 살아야 하는 겁니까?
여러분, 대한민국의 남녀평등이란 없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