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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추억의 바닷가.......

유리우스 |2008.06.19 17:59
조회 102 |추천 0

그리운 사람아 당신이 이 글을 보게 될까요.

만약 본다면 아직도 하늘이 우리의 인연의 끈을 놓지 않은 거겠지요.

너무도 그립고 보고 싶어 하늘에 우리의 운명을 이렇게 던져 봅니다.

이젠 완전히 온전히 당신 그대로를 사랑 할수 있습니다.

그리운 소중한 사랑아

이글을 보게 되면 연락 주세요. 내 사랑은 오직 지금도 당신만 바라 보고 있습니다.

당신의 모습이 변해도 난 당신을 볼수 있습니다.

그리운 이여 이 운명의 기적을 따라 내게 오기를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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