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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빈들이 뛰노는 날,클스마쓰

퍼니셔 |2003.11.27 19:14
조회 1,851 |추천 0

여타 골다빈들이여 잘 들으시오.

 

이제 골다빈들의 삽질모임 날이 한달도 채 안 남았쏘.구멍? 팔 날 말이오.어차피 갈때까지 간 그대들의 몸뚱이지만 꼭 한해에 있는 이 클스마스날만 되면 더 방방 뛰며 동네 발바리 마냥 너덜대는 그녀들의 모습이 .............가히 클스마스를 신성하지 아니한 폐악적인 날로 지금껏 역사에 기록시키는데 일조한 골다빈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바요.

 

원래 여자란 시각적인 것에 민감해서 흰 눈과 반짝이는 트리..그리고 약간의 알콜만 섭취하면 바로 다리를 벌려대는 종족이라는 데에 모두가 할말이 없을 것이오.

 

3 년전에 비해 지금 대한민국에는 20세 이후에 처녀가 없고 22 세 이후에 낙태수술 안 받은 골다빈이 거의 없다하오.샤프한 외모와 달콤한 몇마디말로 다리를 벌려대는 그대 골다빈들이야 말로 3 살짜리 아이의 사탕 뺏기보다 쉽다는 것을 아는 카사노바들이 클스마스때 엄청 그대들을 향해 달려들 것이오.

 

울 남틴,울 남틴 하면서 양양대다간 꼼짝없이 병원 들어가야 한다오.

 

네이트는 "낳을수는 없어여" 이런 게시판까지 아예 공개적으로 만들어 놓고..그것까진 좋은데 무슨 21살에 낙태할까 말깡 고민이얌 ......남틴이랑 했는뎅 생리가 안나왕 왤 까용......이번에 지우면 벌써 세번째인뎅 또 임신은 되겠죵?<-------------이런 글이 하루에 20개가 넘게 올라오는가?

 

야이 개슈퍼타이발바리세탁소닝기미조또대가리텅텅다리막벌려여관비됴방짱재수짱골다빈치와와털뽑아막삶아연탄구멍니구멍조또왕불결오버나이트슬림찢어지는 소리나 해대는 골다빈들아 잘 보아라.

 

클스마스는 남틴이랑 응응하라고 있는 날이 아니오.연인끼리 젊은 혈기에 이리저리 하고 싶다면 차라리 서로 딸딸이나 쳐주길 바라오.아님 피임을 확실히 하여 서로간에 고민하고 해가 되는 일은 없길 바라오.

 

산부인과 갈 돈도 없으면서 남자의 응응은 왜 좋다고 벌려주는가? 응응은 둘이 같이 하지만 허락은 니네 골다빈들이 하지 않는가? 그것도 돈 받는 골다빈들도 있겠지만 말이오.그러면서 후에 남자 때문이니 어쩌니 붕어로 싸만코만드는 소리 하지 말란 말이오.골다빈들...

 

왜 클스마스 전후만 되면 여관이랑 비됴방이랑 산부인과랑 넘실넘실 대는가?이거 무슨 국가적 응응날 인가?

 

그런 아아주 간단단순무식캡숑짱한 상식도 없으면서 무슨 클스마스라고 길거리 뛰쳐나와 빨빨거리며 돌아다닐 생각을 하는가 말이다.닥치거라.

 

우리 동네 산부인과가 두 개가 있쏘.벌써부터 문전성시이외다.닝기미....

 

차라리 그대 골다빈들이 예전에 했었던 쉽고 빠르고 경제적인 방법으로 하는게 좋을 듯 하오.

 

 

바로 학교 다닐때 늘 하던 화장실 가서 처리한 다음  물 내리기 말이오.이젠 그런 소리조차 뉴스감도 안되는 세상이 바로 지금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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