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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아주, 첫 자작곡 들고 컴백!!!!!!!!!!!!!

아주아주 |2008.06.20 18:50
조회 3,396 |추천 0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17세 소년가수 아주(본명 노아주)가 첫 자작곡을 들고 내달 컴백한다.

아주는 내달 3일 미니앨범 ‘파파라치’(Paparazzi)를 발표한 뒤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아주는 지난 2월 윤하와 화요비 등 누나들의 지원 속에 데뷔 싱글 ‘퍼스트 키스’(First Kiss)를 발표한 신예. 당시 곱상한 외모와 부드러운 이미지로 ‘누나들의 로망’이라는 애칭이 붙으며 화제를 모았다.

5개월 만에 나올 앨범에서 그는 ‘무릎 꿇고’라는 수록곡을 통해 처음으로 싱어송라이터로의 변신을 꾀했다. 아주의 첫 자작곡 ‘무릎 꿇고’는 윤하와 함께 6년 동안 소속사인 스탐 엔터테인먼트에서 보컬, 작사, 작곡 수업을 받았던 그의 음악적 역량을 실험하는 곡.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어렸을 때부터 자작곡들을 습작해 온 것으로 알려진 아주가 이번 앨범을 통해 뮤지션적인 변신을 시도했다”며 “17세 소년의 감성을 잘 잡아내면서도 사운드와의 조화를 적절하게 이뤄내 주변 스태프들도 놀랐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아주의 미니앨범에는 ‘무릎 꿇고’를 비롯해 파파라치의 행동을 신세대 감각으로 풀어낸 타이틀곡 ‘파파라치’ 등 트랜디한 댄스곡과 틴 록 장르의 곡들이 수록됐다.

아주는 “제가 찍은 나의 모습이 담긴 셀카처럼 제 생각과 감성이 그대로 묻어난 음악들”이라고 앨범을 평가했다.

 

 

아주오빠~~~대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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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글쎄|2008.06.20 19:00
얘는 소속사가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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