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주변에서 살빼면 이쁘다 귀엽다 이런소리 하는정도고 매우 평범
키는 165에 몸무게 54~55
몸매는 제가보기에 쫌 괜찮은 것 같구
집안은 그냥 평범한 중산층이에요
몇달 전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동갑이고, 저를 좋아할 줄은 생각도 하지못한 굉장히 멋진 남자입니다
음..............이시대가 추구하는 완벽한 남자입니다
제 애인이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키는 185에 적당한 근육, 얼굴은 지현우닮았고 항상 웃는 얼굴에 성격도 정말 착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제 남자친구도 굉장히 부자입니다.
제가 부산에 사는데....부산에서 10위 안에 드는 부잣집입니다
사귀는 동안 몇번 그의 집에도 놀러가고 그애가 저희 집에 오기도 했는데
걔가 정말 착한게 절대 자기 잘났다는 걸 표시를하지않아요
그래도 그런거 있잖아요........
꿀리는 듯한?
어머님도 정말 아름다우시고 저한테 며느리~하시면서 잘해주세요
어디 나가면 제가 돈이 있어서 내가낼께 이러면 아냐 내가걔산해야지
이러구요....ㅠ
또 제방이 남친 침대만해요..
부담스럽고 또 저희 부모님도 너 그집에 시집가면 힘들꺼야
이러시구요.
저요,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이랑 결혼할꺼에요
항상 우리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고
또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어요.
고민 아닌 고민이었네요
그냥 이런데라도 제 얘기를 털어놓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