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상다니는 열아홉 소녀예요,
25세 젊은 총각샘을 좋아하는데요,,
총각샘 애인이 있는지 없는지 몰라두 그딴거 상관없구요,
징짜 좋아하고 있어서요,, 오늘도 봤는데요,,,,
좋아서 얼굴씻뻘개진거 총각샘이 말해주겅 힝
특출나게 잘난구석도 없고 못난이구요,,
그샘은요, 생각도 깊고 잘나셨어요,,
저한테 호루라기를 한번 선물한적이 있구요,
생긴건 내가 호박이긴 한데, T_T
아무래두 밤에 위험하다고 날생각해서 준거같아여ㅋ
총각샘두 절 좋아하는거 아닐까?? 생각두 해봤구욘~
절 좋아하는데, 왜 나한테 한번 스쳐지나지두 않는걸까 생각해봤져,,
휴,, 만약에 그샘이 저좋다면,, 내가 팅겨야 흥미를 잃지 안는건가요???어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