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신교가 근본주의에 입각한 개신교입니다.)
이 사람들은 영적 유태인이란 표현을 자주 씁니다.
한국인일지라도 선민인 유태인이 될 수 있다는 의미인가요?
아니면 유태인의 사고와 생활양식을 내재화시킨다는 얘긴가요?
잘 모르겠지만...
희한하게 예수를 믿는다는 이 근본주의 개신교도들이 이스라엘과 아랍의 전쟁에서 이스라엘 편을 든다는 거죠.
유태교에선 예수는 죄인이며 민중선동가이고 미혹자일 뿐입니다.
이슬람교에선 오히려 예수를 선지자들 중 하나로 인정하는데...
다시 말해..
예수가 이슬람 국가에 환생을 했다면 선지자의 환생으로 떠받들려질 것이나
이스라엘에 태어났다면 다시 처형? 십자가형?
뭐 그렇겠죠.
이런 인식은 변함이 없으니까...
그런데 왜 근본주의 개신교단은 이스라엘에 대해 오히려 친근감을 느낄까요?
정말 이해불가입니다. 소위 예수의 신자라는 인간들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