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ㅡ^ 저는 현재 아직 20대 초반인 여대생 입니다 !!
저두 다른 분들처럼 항상 눈팅만 하고 리플탈고싶을땐 다는 그런 톡광이였는데 -ㅁ-;
이번엔 정말 글을 써서 여러분들에게 조언을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다름이 아니라.. 저에게는 -_-; 1년 넘은 아주 상콤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다른 연인들처럼 정말 많이 싸우지만 정말 사랑하는 마음하나로
아직까지 잘 사귀고 있습니다...
하지만...........-_-; 저의 상콤한.. 남자친구님께선 저한테만 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 절 너무나 괴롭히는거죠.. 후.............
저희는 어딜가나 그냥 제대로 가는 날이 없습니다................................아뇨.. 제가 제대로
못가겠죠............
길을 같이 걸으면 손을잡다가 남친이 팔 연한부분을 잡는데 그냥 잡는게 아니고 손톱으로
꾹 누르거나 (-_-; 변태로 보실분들이 있겠군요.. ㅋㅋㅋ )
연한부분이 아니라 그냥 팔 아무대나 입으로 깨물지 않나 .. 살짝이 아니라 완전 이빨자국이
선명하게 날만큼 꽉 물어요 ㅠㅠㅠㅠ
또 길가다가 지 손으로 사람들 많은데도 저 숨 못시게 코랑 입을 막아버려요....
전 정말 죽어요 ㅠㅠ 또 어깨동무 하다가 팔로 제 목을 감싸서 눌르는거에요....
저 정말.. 항상 괴롭혀도 참았는데 그때만큼은 못참겠더라고요.. 아.. 심한말나오늘걸 몇번이나
참은지 몰라요 그래서 정말 뭐라고 뭐라고 소리지르면서 정말 하지말라고 너무 아프다고
하지말랬는데 혼자 좋다고 실실 웃는거에요...... 아..정말 ㅜㅜㅜㅜㅜ
또 아니면 가다가 이마 팍 때리고 ... 엄지랑 검지 두손가락으로 살 얇게 조그맣게 잡아서
꼬집는거 있죠? 그렇게 손등이나 대게 아플것 같은데 꼬집어서 아프게하고... 전 정말
아픈게 싫거든요 아픈것도 잘 못참고요 하지말라고 하지말라고 정말 아픈거 싫다고 몇번이나 말하는데도.. 고치질 않네요....
하..ㅠㅠㅠㅠㅠ 열받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진심인지 모르나봐요.. 정말 마음 편하게 길좀 걷고싶어요..........
저것말고도 많은데... ㅠㅠㅠㅠ 미치겠어요.
절 보면 그냥 패고싶대요 -_-; 재밌대요 지는.... 제 반응이 웃기대요..............
웃기다니요...전 아파서 짜증나는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제가 고등학교때 그런말은 많이 들어봤어요.. 절보면 패고싶다고..헐..-_-;
정말 제 반응이 재밌다고 하면서 하는 장난꾸러기 애들이 있었거든요...ㅠㅠ
전 그때 괴롭힘 당해서 찌질했었어요... 제 얼굴이 패고싶은 얼굴일까요? ㅠㅠ
그런얼굴은 도대체 뭐지... -_- 하아.....
여하튼 도대체 이 인간이 저한테 왜 그럴까요? 자기가 톡에 올려보래요 그래서 제가 만약에
톡되면 리플들 진짜 다 보라고 했어요 ....
그래야 심각성을 알거 아니에요...
여러분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들에겐 정말 이 글이모냐 이게 심각한거냐 때려쳐라 하실지 몰라도...
항상 걸으면서 저렇게 당하면.. ㅠㅠ 제 기분을 조금이나마 아실꺼에요 흑흑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잉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ㅠㅠ 저 무서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