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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후 3달째~

eeee |2008.06.21 09:47
조회 1,253 |추천 0

전역하기전 변한다는 소리가 저도 무서워서

혹시나 남친이 변하면 어뜩하지

딴여자만나믄 어뜩하지 이렇게 조바심냈는데요..

왠걸

절더 귀찮게합니다

하루에 한번 꼭만날라고

연락자주안해주면 왕삐지고..

저없으면 몬살아요..큭큭^^

절대 변할일이 없을거같아요...............ㅡㅡ

전조금 지할일도 하고 햇음좋겟는데..

전역후에도 제 일도 몬하고 제 볼일도 몬보고 친구도 잘못만나요

남친이 삐져서리..

헤어지잔말 딱한번나왔는데 그건뭐 저희커플이 잘싸워서..하지만 제남친은 그런말 잘안해서여..

절 잘 잡아줍니다..

이번주엔 삼주년 이에요..ㅎㅎ

아마 2년 더 사귈듯.. 결혼까진 모르겠네요

곰신분들~ 힘내세요..변하는 군화들도 많아요

하지만 일케 변하지않는 놈도잇죠

아마

사귈떄 입대전 입대후가 똑같은분들은 전역후에도 안변할 가능성이 큽니다

한결같은 남자잇잖아요 제남친이 바람한번안피고 사귈때나 입대전 입대후 전역후 저한테 집착하는 면이잇거든요 절대안변하데요~ 사랑해주는 크기도 똑같아요 정말 한결같음

내남자친구가 한결같다고 생각하시는분 기다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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