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가 융통성이 없다 뭐다 이런말들이 참 많은데..
다들 지입장 지입장 그러는데..
과연 정신 똑바로 박힌 개념 충만한 대학생들중 몇명이..
야심한 시간에 여자 기숙사에 남자를 데려와서 샤워실에서 그짓을 할까?
저들의 입장이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될 수 없다는 점 미리 밝힌다.
그건 인간이 할 짓이 아니지... 발정난 개 새 ㄲ ㅣ도 아니고..
만천하에 얼굴과 실명을 공개해도 시원찮을판에...
아무데서나 휘두르고 벌리는것들이 걸레지..
걸레더러 걸레라고 부르는데 뭐가 잘못된건가?
세수나 목욕후에 걸레보고 수건이라며 몸에 물기를 닦을텐가?
글쓴이를 욕하는 사람들 뇌구조 정말 의심된다.
욕하는자들은 "나도 기숙사에 남자끌여들여서 떡치는데 이거 걸릴수도 있구나..
다들 이거 서로 생까줘요.. 알았죠? 우리 상부상조해요.. 꼭이요~"
이런 의미인겐가??
맘놓고 남자나 여자 끌여들이고 샤워같이 하고싶으면 MT를 가거나 학교근처에서 자취를 하거나...
글쓴이 욕하는것들은 다 저기 당한것들하고 똑같은 발정난 개들인건가??
때와 장소를 가릴줄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