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택시요금때문에 원래이러는건지 아님 편법인지 좀 당황해서 글을 써봅니다
자주 타지는않지만 종종 길을 잃으면 (길치입니다)
택시를 타게됩니다.
그전까지는 미터기를 자세히 보진않아도 가끔고개돌려 쳐다보게되면 빠르게 올라가서
압박감이 ...(그만올라라..) 마구 상승했는데요
어제도 잠시 일이있어 처음가본동네에 입성했습니다
역시나 버스를 잘못타서 택시를 타게됬는데 돈도 얼마 없고 불안해서 미터기만 바라보고
있었죠.
이게 왠일.. 신호 정지 순간에도 (16초를 기준으로 100원씩)
돈이 뚝뚝 떨어지는것이였습니다 . 거기다 신호끝나고 달리기 시작하면 16초가 10초가 되는거였습니다
한마디로 10초마다 100원씩 뚝뚝 ... .... 이거 뭐 장난하는것도아니고 아무리 고유가라지만
10초에 100원은 너무하지 않습니까? 그것도 가까운거리를 골목으로 돌아가고..
저희아버지도 운전하시는 분이라서 운전하시는거 힘드신거 아는데 .
아무리 고유가라도
기본요금걸릴거리가
3400원 나왔습니다.
그전에도 택시에서 부당하게 길을 멀리돌아가신다던지
거스름돈 안주신다던지 그런일을 몇번당해봣습니다 (무려 육백원)
아무리 힘드셔도 이건아니지 않습니까..
무서워서 이젠 택시도 못타겠습니다
안그러시고 친절하신분들도 많지만
(돈모자른다고 빼주시는분들도 계셨고 길 잘못들엇다고 돈안받으신분도 봤지만)
양심에 털난 분들 너무많습니다 정말 그러지맙시다
택시타기 싫어집니다